저는 결혼7년차 8살 3살 아이를둔
아빠입니다.
제 고민을 말하기 앞서 항산 글쓴이 입장에
유리하게 글이 써지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제가 고민인것은
내가 참고 견디면 이 가정이
평화로워질까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에대한 것입니다.
와이프는 밖에 나가 일하고싶어합니다
여지껏 주부했습니다 아이들때문에
저는 소득금액 증명원상 2.8억 입니다 실상 조금더 됩니다.
여하튼 와이프가 일을 한다며ㅜ나가서 이일 저일 벌리며
돈은 못벌고 (다단계 화장품 등이것저것 안가림)
매달 손해(카드값 200~300) 을 벌어?와요 3개월간
여기다 본인 휴일 + 공휴일엔 아침일찍 나가든 천천히 나가던 항상 약속을 만들어 늦게 들어옵니다.
당연히 저는 출근을 못하는 날이 늘어가고 하더라도 신경을 못씁니다 당연히 사업장 인건비 피해는 따로 300정도 들어가네요.
하지만 여기서 싸울때마다
할말이 없습니다.
사업하는거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걸요
제 입장은 혼자 지금처럼 해도 애들 먹여살리는데 아무 문제가없지만 엄마없이ㅜ크는 아이들이 문제라서 ,
가장큰 문제입니다
벌이는 아이 엄마가 있든 없든 큰차이는 없어요 오히려 더 벌면 더벌었지 저도 엄머 없이 키우긴 싫으니 더 끌려 다니는 입장이에요. 죽겟습니다
못배우고 글쏨시가ㅜ없어 다 전하진 못햇지만
죽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