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독립 관련 다른글 보다가 댓글 보면서 문득 다른 집은 어떤가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피씨로 쓰는거라 읽기에 어떨지 모르겠으나 양해부탁드려요 현재 아버지랑 저 둘이 이렇게 살고 있는데요 60대 중반 넘으셨고 저는 30대 중반인데요. 밑에 동생은 결혼해서 친정 주변에서 살고 있어요. 제가 사정상 아직 독립을 못했는데요...
다른 독립글 읽다가 보니까 직장을 가지면 1년 이후로는 무조건 독립해야 한다. 혹은 조건이 어떻든간에 무조건 독립해야 한다 이런 댓글의견들을 봤는데 만약 부모님이 아버지이든 어머니 이든 한쪽만 계시고 미혼인 자식과 살고 있어도 독립하는게 부모님이 훨씬 편하게 느끼실지 이게 궁금합니다. 저희집 같은 가정일 경우의 경험담 있으신가요? 저같은 경우는 엄마가 아니고 아빠라서 과연 독립해도 다른 부모님들처럼 편하고 자유롭고 자식 다 키웠다 이런 똑같은 기분을 가지실지가 궁금해요. 최근에는 아빠랑 트러블이 생겨서 예전만큼 마냥 좋은 사이는 아니지만 여전히 자식을 위하시는구나 싶은 정도 인데 어쨌든 예전만큼은 마냥 편하지는 않아요. 제가 이직준비중이라 아무래도 많이 답답하신듯 하네요. 어쨌든 부모님이 한쪽만 계셔도 여건이 된다면 무조건 독립하는게 나은가요?
혼자계신 부모두고도 독립하시나요?
현재 아버지랑 저 둘이 이렇게 살고 있는데요 60대 중반 넘으셨고 저는 30대 중반인데요. 밑에 동생은 결혼해서 친정 주변에서 살고 있어요. 제가 사정상 아직 독립을 못했는데요...
다른 독립글 읽다가 보니까 직장을 가지면 1년 이후로는 무조건 독립해야 한다. 혹은 조건이 어떻든간에 무조건 독립해야 한다 이런 댓글의견들을 봤는데 만약 부모님이 아버지이든 어머니 이든 한쪽만 계시고 미혼인 자식과 살고 있어도 독립하는게 부모님이 훨씬 편하게 느끼실지 이게 궁금합니다. 저희집 같은 가정일 경우의 경험담 있으신가요?
저같은 경우는 엄마가 아니고 아빠라서 과연 독립해도 다른 부모님들처럼 편하고 자유롭고 자식 다 키웠다 이런 똑같은 기분을 가지실지가 궁금해요. 최근에는 아빠랑 트러블이 생겨서 예전만큼 마냥 좋은 사이는 아니지만 여전히 자식을 위하시는구나 싶은 정도 인데 어쨌든 예전만큼은 마냥 편하지는 않아요. 제가 이직준비중이라 아무래도 많이 답답하신듯 하네요.
어쨌든 부모님이 한쪽만 계셔도 여건이 된다면 무조건 독립하는게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