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다현은 독립 장편영화 ‘전력질주’ 출연을 제안받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트와이스 멤버들 중 연기에 도전한 멤버가 없었던 터라 다현이 배우로서 첫 스타트를 끊게 됐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전력질주’는 스포츠드라마 장르의 독립 장편 영화로, 이승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1234823
트와이스 첫 연기 필모…다현, 연기 도전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다현은 독립 장편영화 ‘전력질주’ 출연을 제안받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트와이스 멤버들 중 연기에 도전한 멤버가 없었던 터라 다현이 배우로서 첫 스타트를 끊게 됐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전력질주’는 스포츠드라마 장르의 독립 장편 영화로, 이승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123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