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9살이 된 여자입니다.결혼 전제로 만난 사람과 3년 정도 연애하고 반년 전에 이별 했습니다ㅠ서로 감정이 식어서 이별한 건 아니고 결혼하기에 문제가 될만한 전남친쪽 가정사와현실 때문에 좋아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였고 시간이 더 끌면 힘들 것 같아 이별을 택했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었고 소개팅도 할 힘이없었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자신도 없어서 그냥 혼자 지내고 있었어요그런데 이제 주변에서 결혼들도 많이 하고 많이 경험해보고해야 좋은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들어오는 소개팅을 종종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전에 만나던 전남친들은 다 자연스럽게 자만추로 만나왔다보니 소개팅을 하는 것이 조금 형식적?이고 뭔가 결혼하려고 애쓰는 듯한 모습인 것 같아 제 자신이 낯설더라구요ㅠㅠ마음을 비우고 그냥 자연스럽게 만날 사람이 오길 기다려야하는건지... 그러다가 나이가 더 차서 못만날까봐 겁도나구... 원래는 남친이 생기면 생기는거고 솔로면 솔로인거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ㅠㅠ 요새는 얼른 짝을 만나야할 것 같고 저의 관심사가 뭔가 많이 바뀐 것 같더라구요....주변에서 결혼을 하니 괜히 조급해지는 것 같아서 더 제 마음이 이런 것 같아요... 다들 소개팅 많이 해보셨나요?? 원래 이런 감정이 드는게 정상인가요?ㅠㅠ
소개팅, 결혼.. 현실ㅠㅠ
정말 많이 힘들었고 소개팅도 할 힘이없었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자신도 없어서 그냥 혼자 지내고 있었어요그런데 이제 주변에서 결혼들도 많이 하고 많이 경험해보고해야 좋은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들어오는 소개팅을 종종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전에 만나던 전남친들은 다 자연스럽게 자만추로 만나왔다보니 소개팅을 하는 것이 조금 형식적?이고 뭔가 결혼하려고 애쓰는 듯한 모습인 것 같아 제 자신이 낯설더라구요ㅠㅠ마음을 비우고 그냥 자연스럽게 만날 사람이 오길 기다려야하는건지... 그러다가 나이가 더 차서 못만날까봐 겁도나구...
원래는 남친이 생기면 생기는거고 솔로면 솔로인거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ㅠㅠ 요새는 얼른 짝을 만나야할 것 같고 저의 관심사가 뭔가 많이 바뀐 것 같더라구요....주변에서 결혼을 하니 괜히 조급해지는 것 같아서 더 제 마음이 이런 것 같아요... 다들 소개팅 많이 해보셨나요?? 원래 이런 감정이 드는게 정상인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