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살다가 서울 올라와서 남자 적지 않게 만남
물론 경상도 남자라고 다 좋았던 것도 아니고
서울 남자라도 다 별로였던 것도 아님 사바사겠지만
경상도 애들은 자기 여자 챙겨주고 책임지려 하거든
이런 건 남자가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여자 고생하는 건 못하게 하고 돈도 못쓰게 하고
가부장적인 모습이 아예 없진 않았지만 심하지도 않았어
그래도 난 되게 적극적이고 남자다워서 좋았음
근데 서울 애들은 티는 안내는데 되게 계산적이고
손해 절대 안보려고 하고 여자한테 빌붙어 먹으려 해
돈 없는 애들도 많은 것 같고.. 자기를 키워달랰ㅋ;
암튼 속내도 잘 안드러내고 자꾸 간보고
남자답지 못해 되게 깍쟁이같음 소극적이고
나 진짜 경상도 애들 만나면서 머리 굴린 적이 없는데
얘넨 그게 너무 눈에 보이니까 같이 머리 굴리게 돼
말투 다정하고 부드럽고 매너 좋고 이런 건 확실히
경상도 애들보다 낫긴 해 근데 그 깊이도 안느껴지고
아 근데 뭐 비교해봤자 남자가 거기서 거기겠지만
그냥 다 지나고 나서 기억에 남는 애들을 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 돼 내가 너무 별로인 애들만 만났나?
그런 모습들이 너무 질리고 현타 와
서울 남자들 너무 별로야
물론 경상도 남자라고 다 좋았던 것도 아니고
서울 남자라도 다 별로였던 것도 아님 사바사겠지만
경상도 애들은 자기 여자 챙겨주고 책임지려 하거든
이런 건 남자가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여자 고생하는 건 못하게 하고 돈도 못쓰게 하고
가부장적인 모습이 아예 없진 않았지만 심하지도 않았어
그래도 난 되게 적극적이고 남자다워서 좋았음
근데 서울 애들은 티는 안내는데 되게 계산적이고
손해 절대 안보려고 하고 여자한테 빌붙어 먹으려 해
돈 없는 애들도 많은 것 같고.. 자기를 키워달랰ㅋ;
암튼 속내도 잘 안드러내고 자꾸 간보고
남자답지 못해 되게 깍쟁이같음 소극적이고
나 진짜 경상도 애들 만나면서 머리 굴린 적이 없는데
얘넨 그게 너무 눈에 보이니까 같이 머리 굴리게 돼
말투 다정하고 부드럽고 매너 좋고 이런 건 확실히
경상도 애들보다 낫긴 해 근데 그 깊이도 안느껴지고
아 근데 뭐 비교해봤자 남자가 거기서 거기겠지만
그냥 다 지나고 나서 기억에 남는 애들을 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 돼 내가 너무 별로인 애들만 만났나?
그런 모습들이 너무 질리고 현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