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감성 중
핑크테이프 외에 최고라고 생각하는
<W 더블유 2015년 8월 호 화보>
태민 카이 크리스탈 을 민희진이 디렉팅하고 촬영한 화보임
처음 봤을 때 너무 아름다워서 충격받고
지금도 생각나서 가끔 찾아보는 화보임
거의 8년 전인데도 하나도 촌스럽지 않은
미니진 감각은 도대체 ㄷㄷㄷ
크리스탈 너무 예뻤고
셋 다 화보 분위기가 너무 찰떡이었음
민희진은 자신이 머릿속에 구현해 놓은 그림과 결이 잘맞고 잘 표현할
사람을 알아보는 눈도 탁월한듯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 민희진 감성과 디렉팅을 계속계속 보고싶고
앞으로도 뉴진스와 계속 해줬으면 좋겠음
그게 팬들과 대중들 모두의 바람인거같음ㅠㅠㅠㅠ
민희진 회사 나간다면 진짜 엄마랑 애들 떼놓는거 보는 심정일거같다…
민희진과 함께하는 뉴진스 절대 못잃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