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캐스팅 당한 해외 연예인들

ㅇㅇ2024.05.03
조회5,101

 




나탈리 포트만



화장품 회사인 레브론 에이전트가 피자 가게에서 일을 하던

나탈리 포트만에게 모델 일을 권유했다고 함

당시 모델 일에 관심이 없었던 그녀는 연기에 눈을 돌렸고

2년 후 12살의 나이로 '레옹'으로 데뷔함








 




크리스 프랫



크리스 프랫은 배우를 꿈꾸며 독립을 하고 하와이에 거주할 당시

승합차와 텐트에서 생활을 했던 홈리스였다고 함

당시 레스토랑에서 종업원으로 일할 때

손님으로 왔던 배우이자 감독인 돈 총이 그에게

배우를 권유하며 단역 배우로 데뷔할 수 있었음







 




제니퍼 로렌스



그녀는 14살의 나이에 가족과 함께 뉴욕 여행을 하다가

모델 에이전시의 포토그래퍼가 사진을 요청했고,

이후 포토그래퍼가 찍은 사진을 보고

연락이 온 에이전시를 통해서 모델로 데뷔했음







 




샤를리즈 테론



가난으로 인해 위궤양으로 고통받던 10대 후반

LA에서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기 위해 은행에 갔던 샤를리즈 테론은 

이를 거부당하면서 은행 직원과 크게 싸우게 되었는데

이때 에이전트였던 존 크로스비의 눈에 띄게 됨

그녀의 화내는 모습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다며

그녀를 배우로 캐스팅하게 되었다고 함








 



채닝 테이텀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던 고교시절,

스트리퍼로 일하던 20대 초반을 거쳐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업계에 발을 들이게 됨

이후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서 경력을 쌓다

영화 '코치 카터'의 단역으로 배우 데뷔함.









 



노마 진 모텐슨



당시 미국 군수공장에서 일하던 10대 노마 진 모텐슨은

사진작가인 데이비드 코노버의 눈에 띄어 첫 모델 활동을 하게됨

그녀는 바로, 훗날 20세기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인물인 마릴린 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