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이 2년만에 곽튜브에게 말 놓은 사건

ㅇㅇ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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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이 곽튜브에게 말을 놓는데 

2년이 걸렸다고 함


(빠니보틀 87년생

곽튜브 92년생)




 



말을 놓기 전까지는 곽튜브를 '곽 씨' 

이렇게 불렀다고함




 

 



그러던 어느 날 곽튜브네 집에 머물게 된 빠니보틀

그래서 곽튜브에게 평소에 부르는 호칭으로 

"곽 씨, 밥 잡쉈어?" 라고 물었고,

 





빠니의 말에 생각지도 못한 곽튜브 아버지가 반응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치




 

 

 



곽튜브에 의하면

아버지가 건설 현장에서 일하셨는데

현장에서 듣던 '곽 씨' 호칭을 들어서 

(아버지 PTSD 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동생에게 말도 놓고 

곽준빈, 곽튜브로 부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