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끝에 와서야 알게 된 것들...

키다리아저씨2024.05.03
조회70




















작은 행동에도 커다란 마음이 담길 수 있다는 것.
우리 삶에 정해진 법칙이란 없다는 것.
인사조차 나눌 틈이 없는 작별도 있다는 것. 
 
똑똑한 사람 행세는 괴로운 낙인이라는 것.
미지근한 사랑이 오랫동안 따뜻하다는 것.
적응이란, 고집을 버리는 과정이라는 것. 
 
시간이란,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라는 것.
추억은 지혜의 보따리라는 것.
기적은 꽤나 가까이에 있다는 것. 
 
고마움을 되새기면 외롭지 않다는 것.
이별은 또한 홀로서기라는 것.
줄 것은 항상 넘친다는 것. 
 
최후까지 행사해야 할 권리가 있다는 것.
슬픔도 힘이 된다는 것.
절망조차 희망의 씨앗을 품고 있다는 것. 
 
스스로를 조금 더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
다른 이의 마음에 심은 씨앗은 크게 자란다는 것.
피를 흘리는 순간에도 세상은 아름답다는 것. 
 
나보다 더 가슴 아픈 사람이 있다는 것.
어떤 영혼은 누군가의 마음 속에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난다는 것.





삶의 끝에 와서야 알게 된 것들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