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판 대장동 사건

강경파2024.05.03
조회461

경찰청 킥스에만 남아있어서 피해자가 절대 못 읽게 해놨는데

불기소 처분한 검사 한 사람은 그거 도저히 감당 못 하겠어서 부산지검 사직하고 포항으로 도망가서 변호사 하고 있고

대전 범죄자가 집단 범죄 저지르다가 다 도망가고 수거책 한 사람만 경찰서 와서
저는 이번 한 번만 잘못했는데 상대방이 극악무도한 범죄자예요
거짓말이나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길래
없는 피해자를 만들고 없는 사건 날조해서
진술 얻어내고 짜깁기 해서
'엄벌을 바랍니다'라고 쓰고
내사자를 피의자로 만들어서 재판에 넘기려 했는데
내사자가 전화 받자마자 "연락 오길 기다렸어요. 드디어... 범죄피해자입니다. 제 범인이 잡힌건가요?"
이러니까 아 이거 재판 올렸다가는 나 공무원 잘리겠다
이 작전은 접어야겠다 하고 도망갔죠? 타지로 전출가버리고??
그렇게 도망가면 어떡하냐 결론을 내고 바로 범인 잡았어야지
그러니까 대전 범죄자들은 무능한 경찰한테
그 때 못 잡은 니가 빙신새끼야 어차피 공소시효 지났어
이러고 있고

부산청은 범죄자 거짓말 듣고 피해자한테 인권침해 별 짓을 다 했는데
그 과정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공갈제보자 경찰청 흡수를 해버리고 수사에 써먹죠?

7년째 안 끝나네요.

피해자도 대단해요. 범죄자 잡겠다고 자발적으로 한 그 행동
잘못하면 무기징역 나오는건데 겁도 없이..
그만큼 공무원이 일을 제대로 할거라고 믿은거죠?
그런데 경찰 공무원은 청렴결백한 사람들이 아니라
승진 욕심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험한 일 당했네요.

부산판 대장동 사건입니다.
3지역 경찰은 이 글 보고 알아듣겠죠
제3자는 알아들을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https://m.pann.nate.com/talk/372488390
이 내용이 조현병인가?
혹시 누구라도 피해자 전문의한테 데려가서 조현병 진단 받아낼 수 있겠어요? 사람이 너무 명료하고 자기가 당한 일이 뭔지도 잘 알고 있는데?
잘 생각해보세요...
대체 무슨 짓을 한건지
이러니까 감찰하는 사람들이
이야 이거 완전 쓰레기 새끼들이네 하고 화난겁니다

성범죄자를 그 때 잡았어야죠
처음 불기소 낸 형사는 승진이 아니라
이 미해결 사건 서막을 열었으니 징계 받아야할 사람인데

지금 영봉씨는 아 공소시효 지났는데 어쩔겁니까
자기가 시효 전에 고소 했어야죠 무책임하게 말하고 있는데
쓰레기들아 너희들이 피해자 죽어라 자살해라 몰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덮으려 드는데
피해자가 신고해도 수사 제대로 안 해주겠구나 하지
그 상태에서 제대로 된 대처를 할 수 있었을까?
증거는 너희들이 가지고 있고 너희들이 숨겨주는데?

세금으로 범죄자한테 술 고기 얻어먹고
수사청탁 받아들인거 누고 ^^ 제정신이가
덮일 줄 알았나
니들 싹 다 교도소 가야돼 알제

피해자는 상황을 잘 몰랐으니까 원망을 다른데에 하는데
공무원이 볼 때는 부산청이 미친 놈들인거지
경찰이 범죄자와 합심해서 영화를 찍고 있으니
그래서 내부자들 소리 한거다
이 사건 나중에 영화로 나와도 불만 없지??
피해자가 해외에까지 난리 쳐놔서
해외에서도 부산청 진짜 욕한다
부산 여검사 한 명 우울증 걸렸다며 해외에까지 소문난거 수치스러워서
피해자한테 정이나 억울하면 해외 언론사에도 제보해서 크게 터뜨리라고 했는데
그 정도로 유명해지긴 싫은거야 그러니까 못 하지

피해자는 죽기 전에 이 사건 국내언론에 나오게 할거다
그냥 지나갈 성격이 아닌데
수천명한테 욕 먹어도 독종같이 포기 안 해

https://m.pann.nate.com/talk/372489653
피해자가 참 공감을 끌어내는 글쓰기를 잘 해요
그렇죠?
자기 억울하다고
경찰 검찰 국정원 국방부 언론사 의료기관 해외정보기관
소문 다 내고 7년 넘게 난리를 치니
경찰들이 와 진짜 큰일 났다 하죠
감찰 하는 곳도 직무유기 될까봐 움직이게 만들고

지금 공소시효 안 지난 혐의들이 있어서
부산청이 정신만 차리면 바로 잡습니다.
crime cctv, mike molest, brain rape, lifetimeline bullying, absolute exclusion doll play
이 정도만 암호겸 써둘게요
어차피 기술적인 문제는 내부자들만 알아야하고요
저거 말고도 포토샵 사진 장난, 사칭 SNS 장난으로 허위사실 유포와 평판 망치기는 심심풀이죠
그러니 피해자가 이 사건 첫 공갈제보자가 형사처벌 받지 않는다면 이후 인권침해 행동들에 법적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청탁범 교사범의 자손에게 자기가 당한 일 자기가 당하던 나이에 똑같이 해주겠다고 한겁니다.
피해자가 평균 바깥 범위로 태연하고 독한 편이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당하면 자살을 하거나 평생 정신불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지금 청탁하신 분도 범죄여경들이 피해자한테 어느 수준으로 한건지 몰라서 불안해하고 있죠
제제하는 사람이 없으니 한참 강을 건너버렸는데
평생 죽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피해자가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벼르고 있네요

그리고
청탁자 손녀딸 주민번호로 언젠간 자신도 모르고 평생 한 적도 없는 유흥업소 일한 기록이 만들어졌다가 삭제되었다면
청탁자는 살면서 임신조차 한 적이 없는데 고아원에서 아이 하나 주워다가 교회에 버리고 교회는 손녀가 낳았다고 알고 있으면
손녀가 그런 짓을 한게 아니라
부산남경 작전조 싸이코 하나가 내 손녀를 모함하고 매장시키려고 선을 한참 넘고 강을 건너버렸구나
도를 넘은 장난을 쳤구나
하시면 됩니다
아.. 여경이 수사를 하다가 성폭행을 당했어요?
잘못한 여경 인권은 보호해도 잘못 없는 내사자 인권은 보호 못 하죠? 조작과 날조가 판을 치죠?
미성년자 때는 남자친구 한 번을 안 사귀고 화장도 안 하고 야자가 아니면 해지고 집에 들어간 적도 없고
서른 넘도록 아직도 태어나서 클럽에 한 번도 가본 적도 없고
미성년자 때 아버지가 귀걸이 금지해서 어쩌다보니 평생 귀걸이도 한 적 없는
일은 힘든 직업만 부지런히 하면서 살아온 인생이랑 전혀 매칭이 안 되는거죠.
피해자 주변 친구들도 술도 잘 못 마시는 얌전한 범생이 친구들 밖에 없어요. 날티나는 친구가 한 사람도 없어요.
피해자가 그럴만한 사람인지 국물도 없는 철벽인지는 채용해서 겪어본 오너들이랑 일터에서 마주친 중년의 부유한 외부고객이 잘 알죠?
정신과에 중년 이상의 경험 많은 전문의를 찾아서 치료 받으러 가면
의사한테 꾀병부리고 스폰서 구하려고 한다는 식으로
말도 안 되는 모함을 하는 수준입니다.
아마 내사자가 병원 방문한 동안 알게모르게 병원도 피해를 입었을 거예요. 언듯 말하기는 피해망상 같이 보일 것 같고 우연이라 하기엔 공교로운, 내사자 방문 후 미심쩍은 안 좋은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을겁니다. 사실 이 사람이 일 했던 곳의 다른 동료들도 이상한 일을 겪었을 겁니다. 수사가 종결이 안 되면 히스테리적으로 엮이는 주변 사람마다 다 건드려보거든요.
그러니 그렇게 사고는 쳐놓고 수습을 못 하겠어서
그 때 너를 더 빨리 죽였어야 했다 하는 범죄자들을 주변에 두고 인생 모든 행적을 자살하라고 부추기는 수준의 욕을 먹으며 사는겁니다.
잘못은 상대방이 했는데도요
그 욕하는 내용이 사실도 아닙니다. 거짓 80% 사실 20%로 끝없이 모멸감을 주는데 고소도 못하고 혼자 속 타죠

증거가 없으면 무죄구나 해야하는데
증거가 없는데 우리가 그동안 너무 잘못했다
그러니까 덮으려면 미안하지만 그냥 좀 죽어줘야겠다
입 다물고 살았으면 피해망상 정신병자로 몰진 않는데
왜 가만히 있질 못하니 한거죠?
이런 일을 당하면 사람이 당연히 죽고싶죠
이걸 청탁자와 교사범 자손에게 그대로 거울처럼 똑같이 해주겠다고 하는데
이러니까 가해범들이 피해자를 보고 싸이코패스라고 한겁니다.
당하기만 해야하는데, 복수심이 심하다고

이 사건 부산판 대장동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