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실때마다 남편 닮았네 좋은건 도련님에 본인 조카까지 아이가 닮았다고하고 하시는 시어머니. 네 알죠. 그렇죠. 하며 넘기기를 수십번. 이것도 한두번이죠 하다하다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 닮은 애는 없나봐요~ " 했더니 잘못 들으시고는 "그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지." 그러자 듣고있던 남편이 "아니 와이프 닮은 애는 없다고 했다구요." 하니 잠시 정적.... 어머님이 "너도 차분하지 ..." 하 씁쓸하네요. 954
걸핏하면 아이가 시댁식구 닮았다는 시어머니
좋은건 도련님에 본인 조카까지 아이가 닮았다고하고 하시는 시어머니.
네 알죠.
그렇죠. 하며 넘기기를 수십번.
이것도 한두번이죠 하다하다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 닮은 애는 없나봐요~ "
했더니 잘못 들으시고는
"그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지."
그러자 듣고있던 남편이
"아니 와이프 닮은 애는 없다고 했다구요."
하니 잠시 정적....
어머님이 "너도 차분하지 ..."
하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