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고해성사"에 대해서도 "분명히" 써 있다....

까니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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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토전서 11장 23ㅡ34절

 

 

23)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0)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31)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32)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33)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34)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

 

 

 

 

 

 

다음 세 구절을 살피고자 한다.

 

 

 

 

 

27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절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절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28절에 분명히 써있다.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잔을 마실지니”

 

 

 

 

라고 써있는데,

 

“자기를 살피고” 라는 성경 말씀은 누가 보아도 이것은,

“고해성사”를 이야기하심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어찌하랴.

개신교에서는 고해성사를 찾아볼수가 없으니 말이다.

 

이말은,

개신교에서는 “대죄”를 없애지 못하니 어찌하냐는 말과 같다.

 

 

 

 

 

 

P.S))

한국에서는 수 많은 교회오빠에 관한

하룻밤에 관한 너무나 유명한 소문이 있다.

 

게다가 한국은 한창 문란했던 과거가 실제로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개신교를 믿어야 할까?

 








안전빵으로?

안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