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평소에 별로 안 친한 남자 상사가 벌레 잡아준다며 다짜고짜 다가와 몸에 손대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나요? 자기 손을 피하려는 당신에게 굳이 움직이지 말라고까지 해가며 저런 행동을 한다면요. 참고로 상사는 당신보다 20살 정도 많고 평소에도 애교 부리라느니 오빠처럼 대하라느니 하던 유부남 이에요. 제가보기엔 충분히 수치심 들 수 있는 행위인데, 막상 친구는 저게 뭐 그리 수치심 드냐고. 자기가 경찰되면 저런건 취급도 안할 거라기에 여쭙습니다. 여성분들, 정말로 저 정도 접촉으로는 수치심이 안 드시나요?
여성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여성분들, 평소에 별로 안 친한
남자 상사가 벌레 잡아준다며
다짜고짜 다가와 몸에 손대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나요?
자기 손을 피하려는 당신에게
굳이 움직이지 말라고까지 해가며
저런 행동을 한다면요.
참고로 상사는 당신보다 20살 정도
많고 평소에도 애교 부리라느니
오빠처럼 대하라느니 하던 유부남
이에요.
제가보기엔 충분히 수치심 들 수 있는
행위인데, 막상 친구는 저게 뭐 그리
수치심 드냐고. 자기가 경찰되면 저런건
취급도 안할 거라기에 여쭙습니다.
여성분들, 정말로 저 정도 접촉으로는
수치심이 안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