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 8년차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회원들 관리를 하는 일인데 (현재 진행건이 100건정도) 퇴근후, 휴무날 오는 고객들 카톡에 너무 스트레스 받어요 이일을 8년을 했는데도 아직도 이러는거보면 이 일을 정말 그만둬야하나 휴무날 프사에 휴무라고 떡하니 올려둬도 휴무날 죄송한데ㅠ 하면서 항상 연락이 오네요.. (보면 별 내용도 아니에요, 충분히 다음날 얘기해도 될 부분들인데) 업무폰이라도 써서 망정이지 밤 열두시에도 카톡이 와있고.. 정말 스트레스 받어요ㅠ 업무폰을 써도 가만히 티비를 보고있거나 밖에서 사람들을 만날때도 업무폰에 또 연락와있으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에 수시로 업무폰 확인 하는거 같어요 꼭 저와 같은 직종이 아니더라도 8년을 일했는데 같은 문제로 계속 스트레스 받는다면 이 일을 그만 하는게 맞을가요 333
퇴근후 카톡, 휴무날 카톡
제가 하는 일이 회원들 관리를 하는 일인데
(현재 진행건이 100건정도)
퇴근후, 휴무날 오는 고객들 카톡에
너무 스트레스 받어요
이일을 8년을 했는데도
아직도 이러는거보면 이 일을 정말 그만둬야하나
휴무날 프사에 휴무라고 떡하니 올려둬도
휴무날 죄송한데ㅠ 하면서
항상 연락이 오네요.. (보면 별 내용도 아니에요, 충분히 다음날 얘기해도 될 부분들인데)
업무폰이라도 써서 망정이지
밤 열두시에도 카톡이 와있고..
정말 스트레스 받어요ㅠ
업무폰을 써도 가만히 티비를 보고있거나
밖에서 사람들을 만날때도
업무폰에 또 연락와있으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에
수시로 업무폰 확인 하는거 같어요
꼭 저와 같은 직종이 아니더라도
8년을 일했는데 같은 문제로 계속 스트레스 받는다면
이 일을 그만 하는게 맞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