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러사람들이랑 어울려만나고
매일 애들 학교보내고 나가서 수다떨고 그러다보니
항상 누구얘기, 어느집이 이랬니 저랬니, 이런거
몇년을 듣다보니 너무 피곤하고 가까이 지낼수록 멀쩡한 사람이 하나 없길래
평화를 좀 찾으려고 다 손절하고 연락 끊고
아무도 안만났는데 이렇게 지금 1년정도가 지났나..
초반엔 너무 편하고 오롯이 나한테, 내 가족한테 집중할수있어서 너무 편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젠 아무도 나한테 연락오는 사람도 없고
매일 울리던 카톡 카톡 소리도 못들은지 오래되고
다 끊어내고나니 외로울때 만날 사람 하나 없고..
오늘은 너무 외롭네 슬프고
우울증마냥 미래조차 안보일지경이고
한탄할곳이 없어서 그냥 적어보네....
많이 우울하네..인생 처음으로
항상 여러사람들이랑 어울려만나고
매일 애들 학교보내고 나가서 수다떨고 그러다보니
항상 누구얘기, 어느집이 이랬니 저랬니, 이런거
몇년을 듣다보니 너무 피곤하고 가까이 지낼수록 멀쩡한 사람이 하나 없길래
평화를 좀 찾으려고 다 손절하고 연락 끊고
아무도 안만났는데 이렇게 지금 1년정도가 지났나..
초반엔 너무 편하고 오롯이 나한테, 내 가족한테 집중할수있어서 너무 편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젠 아무도 나한테 연락오는 사람도 없고
매일 울리던 카톡 카톡 소리도 못들은지 오래되고
다 끊어내고나니 외로울때 만날 사람 하나 없고..
오늘은 너무 외롭네 슬프고
우울증마냥 미래조차 안보일지경이고
한탄할곳이 없어서 그냥 적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