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갈때마다 자꾸 외모에 지적하는 시어머니 왜 그럴까요? 늙을때는 꾸미지도 못한다 화장좀 하고 다녀라.. 자기젊었을땐 돈벌러 다닌다고 못 꾸몄다. 자식 키운다고 하고 싶은것도 못했다. 딸이 없는것도 아니고 자기 못했던걸 나한테 뭐해라 뭐해라. 그러네요..ㅠ 330
며느리집착
그럴까요?
늙을때는 꾸미지도 못한다
화장좀 하고 다녀라..
자기젊었을땐 돈벌러 다닌다고 못 꾸몄다.
자식 키운다고 하고 싶은것도 못했다.
딸이 없는것도 아니고 자기 못했던걸 나한테 뭐해라 뭐해라.
그러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