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집착

ㅇㅇ2024.05.05
조회9,229
시댁에 갈때마다 자꾸 외모에 지적하는 시어머니 왜

그럴까요?

늙을때는 꾸미지도 못한다

화장좀 하고 다녀라..

자기젊었을땐 돈벌러 다닌다고 못 꾸몄다.

자식 키운다고 하고 싶은것도 못했다.

딸이 없는것도 아니고 자기 못했던걸 나한테 뭐해라 뭐해라.

그러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