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대의 단상...

키다리아저씨2024.05.05
조회40


















이 시대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노력,
좀 더 밝은 시대로 만들어 가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어진 환경을 인정하고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지,
어떤 행동이 사회적인 밝은 시대를
만들어 가는지 생각해 보는 거죠. 
 
대체로 긍정적인 사람이
행복함을 느끼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선량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기운이 넘쳤습니다.  
 
지금의 삶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함께 살기 위해 노력하고
선한 영향을 주는 사람들이
결국에는 성장하고 행복했습니다. 
 
힘들다고 말하는 시대일수록
서로를 위하고 챙기며 다독이는
따뜻함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우리의 삶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언어로 채워
풍요롭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다정함과 따뜻함의 언어들, 격려와 응원의 단어들,
배려와 겸손의 마음들로
스스로 감사하고 희망찬 삶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힘든 시대의 단상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