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왕따,은따 당해본 썰 풀어보자
난 왕따 당하던 친구 도와줘는데 개가 나 배신하고 내 뒷담화 댕겨서
은따당함...
억울하게 왕따,은따 당해본 썰 풀어보자
난 왕따 당하던 친구 도와줘는데 개가 나 배신하고 내 뒷담화 댕겨서
은따당함...
ㅈㄴ 베프라고 믿엇는데 뒤에서 나 머리안감은것 같아 못생겼다 등등 얼평 패드립 ㅈㄴ하고 은따였음 무리에서 걍 개가 사과 조카 길게했는데 요즘도 나 뒷창까고 ...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
초등학생 때 학원에서 다른 학교 남여친구들까지 다같이 친구였는데 그 중에 다른학교 남자애랑 여자애랑 사귐 그 남자애가 나랑 집 방향도 비슷하고 내 성격이 괄괄해서 남자애들이랑 더 친했는데 그 이유로 학원에서 은따 당하다가 그 남자애가 맨날 나 혼자있으니까 말걸어주고 장난도 쳐주고 했음. 그래서 점점 더 심하게 은따당함 그땐 걔랑 친해서인줄 몰랐음. 그러다 같은 학교 같은반 친구들 중 학원 같이 다니던 애들이 학교에서 왕따시키기 시작함. 너무 어린나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 장면은 또렷함. 같은학교 같은반 원래 친했던 여자애들한테 한번은 학교에서 왜 갑자기 나를 미워하냐고 물어봤음. 한명은 자기도 모른다고하고 한명은 아무말도 않고 버벅이고 두명이 내가 친구 남자한테 관심을 보인다며 그게 화가난다고 했음. 이유를 알게 된 뒤로 내가 할수있는게 없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 같음. 그냥 계속 혼자 다녔음. 그러다 어느날 같은 반 다른 여자무리애들이 말을 걸어줌. 왜 맨날 혼자있어? 쟤들이랑 싸웠어? 하고 말 걸어줬던 것 같음. 그렇게 점점 친해지는데 왕따 시킨애들이 나랑 놀면 안된다 식으로 얘기함. 의기소침할 때라 울기만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다가와줬던 친구들 내성적이었던 친구들인데 못됐다고 다수가 한명한테 그것도 본인들 일도 아니면서 괴롭힌다고 화내줬음. 그렇게 얘기 안했을 수도 있고 그 장면이 미화 된 걸수도 있는데 너무 고마워서 엉엉 울고 그 무리에 섞여서 중학교로 잘 올라갈 수 있었음. 30살이 넘은 지금은 연락안하지만 가끔 우연히 기회가 닿아 소식 들으면 많이 보고싶음..
말실수 잘못해서 ㅠㅜ
친구가 나 이상한 소문 내서 은따 당함....
극 내향형인 이고 친구 없는데 이상한 소문 나서 은따 당함
요즘이 아니라 이미 유행 끝남 창고형 카페
비싼건 좁은데도 비쌈 갠적으로 탁 트인데가 좋고 음료에도 큰 기대없어서 대형이 좋음
이런 데는 어떤 사람들이 만드는 거야 자본 엄청 필요할 거 같은데.. 땅부자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