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인간 추줍은 짓 하니까 고개 못드는거야.

핵사이다발언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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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짭새님. 니가 인간 추줍은 짓 다하니까 옆에 딸이 있는대도 고개도 못 들고 덜덜 떨어하는거야.

니 마누라 니 딸 다 옆에 있는데 덜덜 떨어하면서 고개도 못들고 그게 뭡니까?

왜요? 니 딸 옆에 있는데 그 소리 들으니까 "내가 짭새구나."라는 생각이 드세요?

그래. 니가 덜덜 떨었던 말이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라도 하시구요. 하는데 대신 우리 경찰 딸은 건들지 마세요. 보복할 겁니다."

그러니까 옆에 딸이 있는데 덜덜 떨리죠? 그래 그란데 내가 말하는 건 거짓말이 아니라 실화를 말해주는거다.

니딸한테 당당하지도 못한데 시민들한테 도와달라고 하셨어요? 그 시민들이 그걸 도와주세요?

아니 짭새님. 니 딸 옆에서 고개도 못들고 개쪽팔려서 덜덜 떨어하는데 시민들한테 어떻게 도와달라고 하세요?

아니 제말이 조현병환자 말 같나요? 내가 수십번도 더 말했자나요. 그렇게 해라고 해서 했는데 경무관 딸 엮여드니까 신고를 120통이나 들어오게 하세요?

그렇게 하라면서요? 그런데 경찰아빠가 앞에서 그 소리 들으니까 고개도 못 드세요?

그게 남한테는 그렇게 하라면서 니딸은 죽어도 안된다는 거다.

내가 그런 집에 결혼하겠나? 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너네 그따구로 해서 부산경찰청에 총경 6명 비리 터지고 경무관 딸 사고치고 다른 경무관 두명은 재판 받고 있는거다. 이게 2년동안 발생한 일이다.

한 사람이 그렇게 세상에 알릴 때 너네가 비리를 터줄수 있어던건 바로 저 경찰관이 옆에 딸이 있는대도 고개를 못 드는 짓을 해서인거다.

안 쪽팔려요? 그래놓고 내 딸이 바로 커주길 바라세요?

그건 너의 과대망상이자 욕심이다. 그러니까 경무관 딸 경찰청장 딸이 미친 죄를 지었는데 사람들한테 도와 달라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