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7살 동생이 있어 막둥이라 엄빠가 오냐오냐 키우셔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최근들어 애가 이상해.. 게임이 안된다고 우는건 조금이나마 이해하거든? 근데 인형을 웃으면서 패고 엄마미워 이거 엄마 저주인형이야 막 이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했더니 괜찮다며 그냥 기분이 오락가락하는거라고 그래. 내 생각에는 심리상담을 받아봐야 할것같아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해.. 엄마 말대로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그러는걸까? 내가 너무 오바하는걸까?
내 동생 어쩌지
나한테는 7살 동생이 있어 막둥이라 엄빠가 오냐오냐 키우셔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최근들어 애가 이상해.. 게임이 안된다고 우는건 조금이나마 이해하거든? 근데 인형을 웃으면서 패고 엄마미워 이거 엄마 저주인형이야 막 이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했더니 괜찮다며 그냥 기분이 오락가락하는거라고 그래. 내 생각에는 심리상담을 받아봐야 할것같아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해.. 엄마 말대로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그러는걸까? 내가 너무 오바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