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명의 인간들이 작전을 펼친다. 그런데 너무나 치밀한 작전이거나 주위에서 이렇게 해라고 시키는거 같다.
그런데 변명을 하는데 그 변명이 너무 이상하다. 전혀 그런애가 아닌거 같은데 마치 자신이 개__가 되는거 같은데 이상한 작전이다.
그러나 안타까운게 뭔지 아니? 니가 죽일려는 애는 그렇게 하지 않던 애인거다. 아.. 그러니까 그 작전이 이상해서 상대방한테 오히려 되물어본다.
그런데 변명이 너무 이상하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엮이지 않는다. 그렇게 끝났다. 그런데 하나 주의 해야 할 점은 이 정도의 작전을 펼쳐서 애를 범죄자로 만들겠다는 건 내가 승진에 너무 미쳐서 아예 죄를 짓지 않는 애를 순진하게 엮여서 아예 범죄자로 만들어서 죄를 만들어서 멀쩡한 민간인을 엮어서 승진을 하겠다는 거다.
이 정도면 아주 치밀한 작전인데 이런거는 멀쩡한 남자면 속을 수도 있다. 옆에 누군가가 지시를 내리는 거 같았다.
그런데 나는 휘말리지 않는다. 그러니까 스스로 잘못 엮여서 스스로가 사고가 나는거 같다. 아주 치밀한 작전이다.
심지어 경찰관도 이 대화내용만 봐서는 진짜 속을 수도 있을거 같다.
여기까지 입니다.
이 작전은 10월 달에 3명한테 벌어진 작전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스토리가 스스로 나오죠?
이게 한 경찰서의 불기소사건이 이래된 사건이다. 그런데 막상 진술을 들으니까 형사가 "윽~~~~~~~~~~~"하고 심장 멋은 소리를 낸다. 영상녹화자체를 시민들이 봤으면 형사가 수사 중에 왜저렇게 당황하면서 큰 소리를 내지? 라고 다 의심했을거다.
지금 저 위에 글은 제가 직접 느낀 점입니다. 그런데 글을 써보니까 이런 스토리가 나오는 거네요.
"다시 말해서 그 불기소 사건 자체는 순진한 애를 의도조차도 가지지도 않았는데 그걸 억지로 엮어서 죽일려고 했는데 막상 진술을 들어보니까 진짜 의도가 전혀 없었고 그 상대방이 기획고소를 하고 공동공갈을 목적으로 한 애들이 고소한 사건인데 형사가 그 자초지정을 알아보지 않고 강제로 수사 착수하다가 벌어진 사건이다."
이거 또 입증이 되었습니다. 아마 진짜 냉정하고 유능한 경찰관이면 수사기록 보고서에 이렇게 적혀 있어야지 정상인 경찰관인거다. 이게 입증이 되어야 한다. 그게 유능한 경찰관인거다.
그러나 불기소 이유서에는 아주 개같이 적혀 있죠.
이런 스토리가 작전을 통해서 내가 스스로 적을 수 있었다는 것은 원래 불기소 이유서에 이렇게 적혀야 하는 사건이었던 거다.
[2023년 10월. 나는 그 달에 아무런 일도 만들지 않았다는 거다. 너네끼리의 작전에 스스로 난리가 난거다. 지금 뭐가 입증이 되냐면 너네끼리의 미친 작전에 내가 더 바른 놈이 되는거다. 이거 사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된다.]
수사보고서에 이렇게 쓰여야만 부산이 살 수 있는 이유
2023년 10월 경.
몇 명의 인간들이 작전을 펼친다. 그런데 너무나 치밀한 작전이거나 주위에서 이렇게 해라고 시키는거 같다.
그런데 변명을 하는데 그 변명이 너무 이상하다. 전혀 그런애가 아닌거 같은데 마치 자신이 개__가 되는거 같은데 이상한 작전이다.
그러나 안타까운게 뭔지 아니? 니가 죽일려는 애는 그렇게 하지 않던 애인거다. 아.. 그러니까 그 작전이 이상해서 상대방한테 오히려 되물어본다.
그런데 변명이 너무 이상하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엮이지 않는다. 그렇게 끝났다. 그런데 하나 주의 해야 할 점은 이 정도의 작전을 펼쳐서 애를 범죄자로 만들겠다는 건 내가 승진에 너무 미쳐서 아예 죄를 짓지 않는 애를 순진하게 엮여서 아예 범죄자로 만들어서 죄를 만들어서 멀쩡한 민간인을 엮어서 승진을 하겠다는 거다.
이 정도면 아주 치밀한 작전인데 이런거는 멀쩡한 남자면 속을 수도 있다. 옆에 누군가가 지시를 내리는 거 같았다.
그런데 나는 휘말리지 않는다. 그러니까 스스로 잘못 엮여서 스스로가 사고가 나는거 같다. 아주 치밀한 작전이다.
심지어 경찰관도 이 대화내용만 봐서는 진짜 속을 수도 있을거 같다.
여기까지 입니다.
이 작전은 10월 달에 3명한테 벌어진 작전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스토리가 스스로 나오죠?
이게 한 경찰서의 불기소사건이 이래된 사건이다. 그런데 막상 진술을 들으니까 형사가 "윽~~~~~~~~~~~"하고 심장 멋은 소리를 낸다. 영상녹화자체를 시민들이 봤으면 형사가 수사 중에 왜저렇게 당황하면서 큰 소리를 내지? 라고 다 의심했을거다.
지금 저 위에 글은 제가 직접 느낀 점입니다. 그런데 글을 써보니까 이런 스토리가 나오는 거네요.
"다시 말해서 그 불기소 사건 자체는 순진한 애를 의도조차도 가지지도 않았는데 그걸 억지로 엮어서 죽일려고 했는데 막상 진술을 들어보니까 진짜 의도가 전혀 없었고 그 상대방이 기획고소를 하고 공동공갈을 목적으로 한 애들이 고소한 사건인데 형사가 그 자초지정을 알아보지 않고 강제로 수사 착수하다가 벌어진 사건이다."
이거 또 입증이 되었습니다. 아마 진짜 냉정하고 유능한 경찰관이면 수사기록 보고서에 이렇게 적혀 있어야지 정상인 경찰관인거다. 이게 입증이 되어야 한다. 그게 유능한 경찰관인거다.
그러나 불기소 이유서에는 아주 개같이 적혀 있죠.
이런 스토리가 작전을 통해서 내가 스스로 적을 수 있었다는 것은 원래 불기소 이유서에 이렇게 적혀야 하는 사건이었던 거다.
[2023년 10월. 나는 그 달에 아무런 일도 만들지 않았다는 거다. 너네끼리의 작전에 스스로 난리가 난거다. 지금 뭐가 입증이 되냐면 너네끼리의 미친 작전에 내가 더 바른 놈이 되는거다. 이거 사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