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날 이상한 애 취급하는거 어이없어;

ㅇㅇ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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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때 부모님 이혼하고 엄마 혼자서 남매(오빠,나)키우느라 힘들엇던거 알고 경제적으로도 힘들엇던거 잘아는데 그래서 옷이나 학교생활용품(필기구,노트,문제집 등등)같은건 사달라하고 덕질이나 화장품같이 굳이×100 필요하진 않지만 삶이 행복해지는 그런건 내가 간식안사먹고 버스안타면서 야금야금 모아서 사는데 학생때도 겁나 꼽줘서 그래 용돈도 엄마가 주는거니까 엄마돈이긴 하지 엄마가 뭐라할수도 잇지햇는데 성인인 지금 내알바비로 내돈으로 돈없을땐 못샀던거 내가 좋아하는거 내돈으로 사고 꾸미겟다는데 왜 지금도 생각없이 돈쓴다고 꼽을 주지???이젠 엄마돈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