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혼가정에 한부모가정이고 집안사정도 안좋아서 용돈은 커녕 문제집 필요해도 눈치보면서 얘기하는데 친구는 엄빠 한집에 다잇고 아파트에 살고 개랑 고양이도 키우고 용돈도 주마다 받으면서 맨날 뭐사고 부족하면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돈달라 징징거리고 어디 놀러가자 말나오면 난 쪽팔리지만 솔직하게 돈없다 다음에 가겟다 거절하는데 얘는 눈치없이 부모님한테 달라하면 되지 뭐가 문제냐는 말이나 하고잇고 난 학자금대출받아서 학교다니느라 학교를 빚부터 지고 다닌다 진담반농담반 얘기하면 얜 멍청하게 학자금대출을 왜받냐 부모님이 안내주냐 이딴소리나 하고잇고 관심사가 같아서 친해졋는데 돈얘기 나올때마다 친구랑 비교되서 미칠것같음
친구한테 자격지심잇어서 미칠것같아
관심사가 같아서 친해졋는데 돈얘기 나올때마다 친구랑 비교되서 미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