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넘 역겹고 싫음

ㅇㅇ2024.05.07
조회10,625
제목 그대로 ㅠ
그냥 너무 역겨움
그사람이 뭐 크게 잘못한건 없는데 그냥 얼굴도 못쳐다보겠고 목소리도 짜증나고
근데 상사는 나한테 친절하게 대하는데 나만 역겨움

싫어진 이유
1. 상사 남자고 나 여잔데 말하면서 툭툭 터치함.. 물론 나말고 다른 사람한테도 다 그러는데 토나옴
2. 주말에 일시킴 (별로 급한일도 아님).. 처음엔 몇번 해주다가 요샌 그냥 다 씹음
3. 이상한 배려와 친절..?? 부담스러움.. 1,2나 안할것이지 챙겨준다고 하는 짓이 너무 역겨움
이거 말고도 계속 밥먹자고 하고 (나한테 관심잇어서 그런거 아닌건 100프로 암) 몇번 거절했는데도;;;

일단 외모도 너무 족같고 목소리도 싫고
그래서 둘이있는자리 최대한 피하고 그냥 얼굴 안쳐다보고 말함
뭐랄까 그냥 역겹고 싫다 ㅠㅠ
사람을 이렇게 싫어해서 미안한데 나도 어쩔수가 없음….

이런경험한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