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공무원 입니다.그런데 요즘은 그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이 너무도 싫고, 관두고만 싶고, 요즘은 상사의 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정신병원을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나는 부당하다고 하소연을 했지만, 교사와 교장, 사건을 조사하는 공무원까지 짝짝꿍이 되어제 호소는 묵살하고, 넘어가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전교생이 4명입니다. 그런데 2023년 수학여행을 가면서 1인당 1백만원이 넘는 예산을 썼습니다. 교사4명, 학생4명 이렇게 수학여행을 가면서 백프로 학교예산 국민의 세금으로 제주도를 갔다 왔습니다. 총 8백만원이 넘는 학교예산이 들었지요. 학생들 지원하는 것을 뭐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원은 백프로 학교예산으로 출장을 달고 갖다 오고, 거기에 출장에 연장 수당까지 받습니다. 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1학년 입학식 선물로 27만원에 달하는 옷을 구입하여 지급하였습니다. 그런데 입학생 2명중에 1명이 교사의 자녀였어요. 도대체 어느 학교에서 이런 예산을 이런식으로 쓰나요?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는 어떤가요? 과연 이게 학생들을 위한 예산 집행인가요? 아니면 애들을 들러리로 예산을 쓰기 위한 구실을 만든 것일까요? 저는 후자가 더 가깝다고 생각이 들었고, 연장근무업무도 비리가 없게 할려고 근태기를 도입하려 하였습니다. 근데 교장은 직인을 뺏어가 버리더군요. 저는 이런 저런 이유로 교장을 인사갑질로 신고했어요.근데 교장이 아마 교육청 찾아가서 쓰러지고 연극을 했나봐요. 그러더니 오히려 감사담당 공무원은 제대로 조사도 안하고, 교장의 회계규정 어긴 것은 숨기고, 억지주장을 들어서아무 죄가 없다고 하네요. 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오고, 몇날 몇일 눈물로 보냈습니다. 거기다가 부당하게 인사이동까지받고 제가 행정직인데, 전산실로 발령을 내버리네요. 진짜 억울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여러분은 1인당 백만원씩 지출하는 초등학교 수학여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수학여행에서 100만원 지원합니다.
나는 부당하다고 하소연을 했지만, 교사와 교장, 사건을 조사하는 공무원까지 짝짝꿍이 되어제 호소는 묵살하고, 넘어가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전교생이 4명입니다. 그런데 2023년 수학여행을 가면서 1인당 1백만원이 넘는 예산을 썼습니다. 교사4명, 학생4명 이렇게 수학여행을 가면서 백프로 학교예산 국민의 세금으로 제주도를 갔다 왔습니다. 총 8백만원이 넘는 학교예산이 들었지요. 학생들 지원하는 것을 뭐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원은 백프로 학교예산으로 출장을 달고 갖다 오고, 거기에 출장에 연장 수당까지 받습니다.
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1학년 입학식 선물로 27만원에 달하는 옷을 구입하여 지급하였습니다. 그런데 입학생 2명중에 1명이 교사의 자녀였어요. 도대체 어느 학교에서 이런 예산을 이런식으로 쓰나요?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는 어떤가요? 과연 이게 학생들을 위한 예산 집행인가요? 아니면 애들을 들러리로 예산을 쓰기 위한 구실을 만든 것일까요? 저는 후자가 더 가깝다고 생각이 들었고,
연장근무업무도 비리가 없게 할려고 근태기를 도입하려 하였습니다.
근데 교장은 직인을 뺏어가 버리더군요. 저는 이런 저런 이유로 교장을 인사갑질로 신고했어요.근데 교장이 아마 교육청 찾아가서 쓰러지고 연극을 했나봐요. 그러더니 오히려 감사담당 공무원은 제대로 조사도 안하고, 교장의 회계규정 어긴 것은 숨기고, 억지주장을 들어서아무 죄가 없다고 하네요.
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오고, 몇날 몇일 눈물로 보냈습니다. 거기다가 부당하게 인사이동까지받고 제가 행정직인데, 전산실로 발령을 내버리네요.
진짜 억울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여러분은 1인당 백만원씩 지출하는 초등학교 수학여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