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이며 사회에 진출한지 병아리였어 평일,주말할꺼 없이 출근을 하였고 집으로 가는데 골목 안 사거리가 있는데 거긴 늘 사람이 많았어 근데 그날따라 사람이 없었거든 아무런 생각없이 집 가는데 뭔 남자 2명이 전단지 들고 홍보 중인거야 난 애써 무시하는데 두명이 날 감싸면서 어린거 같은데 지금부터 알아야한다고 이 앞에 분양소 있으니까 잠깐 듣고 가라고 계속 설득해서 어쩔 수 없이 갔는데 그때부터 약 2시간 잡혀있었고 계속 설명하는데 난 일어나려고 각 잡는 중에 계약서 내밀면서 사인하라고 난 좀 그래서 머뭇되니 이렇게 까지 설명을 했는데 사인 안하냐고 엄청 냉랭하게 쳐다봄 처음에 웃고 상냥한 모습은 어디가고 냉랭한 표정과 사인을 강요함 결국 선입금(30만원)하게 되었고 계약금은 해지하면 돌려준다니까 안심하라고 그때부터 난 발을 빼야했다.. 결국 난 휘말려서 2천만원이라는걸 내게 되었고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가 생겼다. 여기저기 변호사 만나도 증거가 없어서 안된다 그냥 인생교육 했다고 생각하라고 하신게 다였다. 인터넷에 여기저기 찾다보니 나처럼 피해자들 생각많았고 그분들도 딱히 할 수 있는거라곤 다같이 힘 모아서 탄원서 작성하는게 다였다.. 그리고 다른 지식산업센터에서 내 번호를 어찌 알았는지 전화가 온다. 정말 중도금대출 받기 전에 난 손 털어서 더 큰 피해는 안보았지만 최대한 선계약금 걸고 계약서가 있으면 해지가 가능하니까 꼭 이기길! 애초에 안엮는게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