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저는 20대 여자인데
하나하나 말하면 너무 길어질거같고
그냥 제가 저 스스로 문제가 많아요
사람들과 관계에서 항상 실수했을까봐 이제 미움 받을까봐 전전긍긍하고 자존감도 낮고 이것저것.. 죽을거같아서 성인된 후로 엄마아빠 몰래 정신과가서 약 처방 받은적 몇번 있었어요
근데 이게 참 몇년이 지나고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내가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이게 애정결핍인가 싶기도 해요
문제는 제가 애정결핍이라기엔 애초에 딱히 짝사랑을 해본적도 없고 사귈때 별 문제도 없었어요 원나잇은 해보지도 않았고 남자에 미친사람도 아니고 남자에게 매달리거나 그러진 않아요 그냥 좀 한번 사귀면 많이 정신적으로 기대고 애착하는거 정도.. 그래서 애정결핍 좀 찾아보니까 어렸을때부터 부모에게 사랑을 많이 못받은 사람들이 그렇다는데 보통 부모한테 사랑을 받았다는걸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제 어렸을적 기억엔 뭐 그냥저냥 잘 지냈던거 같거든요 그러면 전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자란건가요? 어렸을땐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엄마도 제게 최근 몇년의 기억으로 보면 지극정성이셨어요.. 그냥 푸념같이 물어보아요 글이 좀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
부모에게 사랑받았다는걸 어떻게 아나요??
저는 20대 여자인데
하나하나 말하면 너무 길어질거같고
그냥 제가 저 스스로 문제가 많아요
사람들과 관계에서 항상 실수했을까봐 이제 미움 받을까봐 전전긍긍하고 자존감도 낮고 이것저것.. 죽을거같아서 성인된 후로 엄마아빠 몰래 정신과가서 약 처방 받은적 몇번 있었어요
근데 이게 참 몇년이 지나고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내가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이게 애정결핍인가 싶기도 해요
문제는 제가 애정결핍이라기엔 애초에 딱히 짝사랑을 해본적도 없고 사귈때 별 문제도 없었어요 원나잇은 해보지도 않았고 남자에 미친사람도 아니고 남자에게 매달리거나 그러진 않아요 그냥 좀 한번 사귀면 많이 정신적으로 기대고 애착하는거 정도.. 그래서 애정결핍 좀 찾아보니까 어렸을때부터 부모에게 사랑을 많이 못받은 사람들이 그렇다는데 보통 부모한테 사랑을 받았다는걸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제 어렸을적 기억엔 뭐 그냥저냥 잘 지냈던거 같거든요 그러면 전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자란건가요? 어렸을땐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엄마도 제게 최근 몇년의 기억으로 보면 지극정성이셨어요.. 그냥 푸념같이 물어보아요 글이 좀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