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만 받은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일단 선물을 저도 남친에거 선물했는데 예상치못한 반응(떨떠름한, 오래남을수있는 선물을 생각했는데 향수여서 다쓰고 없어지는거라 예상 못해서 조금 놀란표정)땜에 제가 살짝기분이 얹짢았는데 그날 저녁 자긴 정말 좋다고 근데 예상했던거와 다른거라 살짝 놀란거지 자긴 넘좋고 고맙다고 선물을 자주 받아본적이 없어서 리액션을 어떻게해야하는지 서툴러서 미안했다고 이랬고 이걸로살짝 기분나빠서 다음날 까지 풀리지않아서 남친이 일하면서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몇번을 풀어줬구 저도 좀 풀렸구요 제가 오늘(100일당일) 무슨날인줄 아느냐했더니 100일이라고 말하더라구요. 근데 자기는 제가 그 선물로 기분 살짝 나빠있던걸 어떻하면 풀어줄수있을까 집중하고 신경쓰느라 당일이 100일인걸 깜빡했다고, 며칠 남은줄 알았다고 해서 싸웠어요 그걸 미안하다고 계속얘기하다가 제가 조금 풀렸는데요
그러다 저녁에 저나해서 미안했다고 기분좀 풀라고 말하는 과정에서 까먹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말하는과정에서 말투땜에 기분이 나빴고, 저보고 그렇게 미안하다고 빌었으면 좀 풀어야하는거아니냐는 식의 말을 해서 크게 싸웠습니다. 자기는 설명하는데 제가 자꾸안푸니까 .. 저보고 이해가 안되면 이해를 안한다고, 기분이 풀려야 그때야 이해를한다고 하더군요. 기가막혀서 이런말을 어떻게 대놓고하냐고 본인잘못으로 100일까먹어서 절 기분 나쁘게 해놓고서요. 그랬더니 진솔하게 얘기하는거뿐이라네요. 진솔하게 얘기한답시고 상처되는말을 한다는게 화가나요. 자기도 잘못했지만 왠만하면 풀어야되는거 아니냐 이런게 넘 화가나요. 자기가 미안하다고 빌고 기분풀려고 설명하면 듣질않는다구요.
제가 일하는 도중에 전화통 붙들고 몇십분을 언성높여 가며 싸우다가 일하느라 나중에 저나한다고 하고 끊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뭘 잘못인지 납득이 되질 않지만 더이상 싸우고 싶지않아서 밤늦게 퇴근할때 미안하다는 톡하나 보냈고 그랬더니 자기도 화내서미안하다 그러려구 저나한게아니고 풀어주려고 한건데 자기말을 들어주질 않고 제가 1주년은 안까먹을자신있냐고 다그친게 화가 났다고 그래도 미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 내가 미안해 난 그저 자기 기분 풀려고 했던건데 물론 자기 마음도 알아 알기때문에 사과를 했던거고 화를 낸건 내가 잘 못했어 1주년도 잊져먹겠네 그부분에서 나도 감정이 상해서 화를 냈어 미안해 정말 그런게 아니라고 얘기하고 자기 기분을 풀게 한려고 했던건데 화내서 미안해 라고 장문의 톡을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나아진건아니지만 더이상싸우기싫어서 그냥 너도 하루잘보내고했습니다...
남친이랑 100일 후기입니다
그러다 저녁에 저나해서 미안했다고 기분좀 풀라고 말하는 과정에서 까먹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말하는과정에서 말투땜에 기분이 나빴고, 저보고 그렇게 미안하다고 빌었으면 좀 풀어야하는거아니냐는 식의 말을 해서 크게 싸웠습니다. 자기는 설명하는데 제가 자꾸안푸니까 .. 저보고 이해가 안되면 이해를 안한다고, 기분이 풀려야 그때야 이해를한다고 하더군요. 기가막혀서 이런말을 어떻게 대놓고하냐고 본인잘못으로 100일까먹어서 절 기분 나쁘게 해놓고서요. 그랬더니 진솔하게 얘기하는거뿐이라네요. 진솔하게 얘기한답시고 상처되는말을 한다는게 화가나요. 자기도 잘못했지만 왠만하면 풀어야되는거 아니냐 이런게 넘 화가나요. 자기가 미안하다고 빌고 기분풀려고 설명하면 듣질않는다구요.
제가 일하는 도중에 전화통 붙들고 몇십분을 언성높여 가며 싸우다가 일하느라 나중에 저나한다고 하고 끊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뭘 잘못인지 납득이 되질 않지만 더이상 싸우고 싶지않아서 밤늦게 퇴근할때 미안하다는 톡하나 보냈고 그랬더니 자기도 화내서미안하다 그러려구 저나한게아니고 풀어주려고 한건데 자기말을 들어주질 않고 제가 1주년은 안까먹을자신있냐고 다그친게 화가 났다고 그래도 미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 내가 미안해 난 그저 자기 기분 풀려고 했던건데 물론 자기 마음도 알아 알기때문에 사과를 했던거고 화를 낸건 내가 잘 못했어 1주년도 잊져먹겠네 그부분에서 나도 감정이 상해서 화를 냈어 미안해 정말 그런게 아니라고 얘기하고 자기 기분을 풀게 한려고 했던건데 화내서 미안해 라고 장문의 톡을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나아진건아니지만 더이상싸우기싫어서 그냥 너도 하루잘보내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