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생이 2명이 있단 말이야 그중 막내가 사춘기가 씨게 와가지고 지금 아빠한티 찍혔거든?
얘가 재작년에는 친구랑 같이 편의점가서 2번이나 훔쳐서 경찰서에 가고, 우리집이 통금시간이 6시까지인데 이거에 엄격하거든? 얘도 알고있고 그래서 내가 아빠 없을때는 괜찮으니까 아빠 일가신날에만 가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디 말 안듣고 일 안가신 날만 쏙쏙 골라서 8시 넘어서 들어오는데다 틈만나면 자기 친구들이랑 놀러 나가서 찜질방가거나, 자기 친구들 사줄려고 용돈 바닥날때까지 사줘.. 용돈은 내가 주는데 나한테는 화장품이 비싸서 다 바닥났다. 이렇게 말해서 받아가고.. 또 화장에 집착해서 이제 중1인데 화장에 관심이 있는건 이해하는데 좀 심해.. 집착하는것같애.. 학교갈때 맨날 늦게 가면서 화장을 30분 이상이나 해서 맨날 지각하는데다 아빠가 소리 질러야 그만하고 학교에 갈정도야.. 그리고 친구를 가족보다 우선시 해서 내가 퇴근하고 피곤해서 집안일좀 해달라 하면 바로 짜증내거나 성질내.. 그리고 안해 대충하거나 안하고 화내면 성질 내먄서 친구들이랑 통화하면서 하는데 대충해서 이게 안한건지 한건지 구분이 안갈정도야..그래서 내가 정신좀 차리라는 식으로 어제 화장품 몽땅 버렸더니 그걸 왜 버리냐 친구들껏도 있는게 제정신이냐 울고불고 징징거려서 나도 모르게 폭팔해서 싸웠고..
근데 왜 불쌍하냐고 생각하냐면.. 아빠가 어제 감옥갈 각오로 막내를 패 죽이려고 했거든.. 어제 아빠가 막내한테 전화를 했는데 안받고 자기 친구들이랑 또 찜질방에 놀러가서 안받았거든? 그래서 걱정 되셨는지 아님 또 놀러가서 안받는건지 게속 안받아서 1차 빡치시고 나한테 외출금지 어기고 또 눌러 화장하고 눌러 나간거에 2차 빡치시고..통금시간 1시간 늦게 들어온거에 마지막 3차에서 터지셔서 나한테 전화로 저년 지금 당장 내가 발로 밞아 죽이고 주먹으로 대가리 부셔 죽이겠다고 깊은 빡침이 느낄정도로 빡치셨거든..? 근데 얘가 들어와서 내가 혼내니까 울면서 배터리가 나가서 나가기전이 문자도 안되고 와파도 안통해서 안보내지고 친구랑 친구 어머니한티 빌리려고 해도 다 안됬다, 지나가는 사람한티 빌리랴고 해도 안되서 그냥 친구 엄마가 다시 오실때까지 기다리다가 이제 들어온거다 라고 말하는거야...; 그러기엔 통화 연결음이 게속 갔었거든..내가 6번이나 전화해서 전원이 꺼져있다고 뜨지않고 그냥 통화음이 갔어; 아빠한테 그대로 말하더니 아예 안믿으셨고..
오늘 아빠가 오셔서 내가 퇴근하고 와보니까 아빠가 얘한티 자톼서 쓰게 준비해라 폰도 망치로 부셔서 없앨거니까 각오하라고 하시고 이제 너는 폰도 없고 용돈도 없다. 하니까 얘가 울고불고 하는 상황이더라고.. 아빠가 더 빡치셔서 넌 대체 왜그러냐 니.언니는 너 나이대는 거의 집에서 얌전히 있었는데 넌 대체 뭐가 문제이길래 호구처럼 끌려다니고 남자나 만나냐고 난리치신거야,, 그러더니 니 언니는 태어나자마자 니 오빠한테 비싼거든 싼거든 다 뺏기고 좀 자라서 놀다 싶더니 니가 나타나서 니 생각만 하면서 니 언니꺼 다 욕심부려서 못살게 괴롭히고 양심이 없냐 라고 막 소리 지르는데..좀 심하지 않아? 얘가 억울하듯이 숨넘어가듯히 울면서 나한테 오는데 너무 불쌍한데.. 내가 말려도 아니라고 해도 난 그냥 아빠한테는 못난 동생 감싸주는 언니밖에 안보이니까 소용이.없어.. 막내 어떻하냐.. 이게 업보야? 아니면 나처럼 불쌍하다고 생각해?
제발 댓글 부탁해..
내 동생 어떻하냐.. 업보하고 생각해? 아니면 나랑 같은 생각으로 불쌍하다고 생각해?
얘가 재작년에는 친구랑 같이 편의점가서 2번이나 훔쳐서 경찰서에 가고, 우리집이 통금시간이 6시까지인데 이거에 엄격하거든? 얘도 알고있고 그래서 내가 아빠 없을때는 괜찮으니까 아빠 일가신날에만 가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디 말 안듣고 일 안가신 날만 쏙쏙 골라서 8시 넘어서 들어오는데다 틈만나면 자기 친구들이랑 놀러 나가서 찜질방가거나, 자기 친구들 사줄려고 용돈 바닥날때까지 사줘.. 용돈은 내가 주는데 나한테는 화장품이 비싸서 다 바닥났다. 이렇게 말해서 받아가고.. 또 화장에 집착해서 이제 중1인데 화장에 관심이 있는건 이해하는데 좀 심해.. 집착하는것같애.. 학교갈때 맨날 늦게 가면서 화장을 30분 이상이나 해서 맨날 지각하는데다 아빠가 소리 질러야 그만하고 학교에 갈정도야.. 그리고 친구를 가족보다 우선시 해서 내가 퇴근하고 피곤해서 집안일좀 해달라 하면 바로 짜증내거나 성질내.. 그리고 안해 대충하거나 안하고 화내면 성질 내먄서 친구들이랑 통화하면서 하는데 대충해서 이게 안한건지 한건지 구분이 안갈정도야..그래서 내가 정신좀 차리라는 식으로 어제 화장품 몽땅 버렸더니 그걸 왜 버리냐 친구들껏도 있는게 제정신이냐 울고불고 징징거려서 나도 모르게 폭팔해서 싸웠고..
근데 왜 불쌍하냐고 생각하냐면.. 아빠가 어제 감옥갈 각오로 막내를 패 죽이려고 했거든.. 어제 아빠가 막내한테 전화를 했는데 안받고 자기 친구들이랑 또 찜질방에 놀러가서 안받았거든? 그래서 걱정 되셨는지 아님 또 놀러가서 안받는건지 게속 안받아서 1차 빡치시고 나한테 외출금지 어기고 또 눌러 화장하고 눌러 나간거에 2차 빡치시고..통금시간 1시간 늦게 들어온거에 마지막 3차에서 터지셔서 나한테 전화로 저년 지금 당장 내가 발로 밞아 죽이고 주먹으로 대가리 부셔 죽이겠다고 깊은 빡침이 느낄정도로 빡치셨거든..? 근데 얘가 들어와서 내가 혼내니까 울면서 배터리가 나가서 나가기전이 문자도 안되고 와파도 안통해서 안보내지고 친구랑 친구 어머니한티 빌리려고 해도 다 안됬다, 지나가는 사람한티 빌리랴고 해도 안되서 그냥 친구 엄마가 다시 오실때까지 기다리다가 이제 들어온거다 라고 말하는거야...; 그러기엔 통화 연결음이 게속 갔었거든..내가 6번이나 전화해서 전원이 꺼져있다고 뜨지않고 그냥 통화음이 갔어; 아빠한테 그대로 말하더니 아예 안믿으셨고..
오늘 아빠가 오셔서 내가 퇴근하고 와보니까 아빠가 얘한티 자톼서 쓰게 준비해라 폰도 망치로 부셔서 없앨거니까 각오하라고 하시고 이제 너는 폰도 없고 용돈도 없다. 하니까 얘가 울고불고 하는 상황이더라고.. 아빠가 더 빡치셔서 넌 대체 왜그러냐 니.언니는 너 나이대는 거의 집에서 얌전히 있었는데 넌 대체 뭐가 문제이길래 호구처럼 끌려다니고 남자나 만나냐고 난리치신거야,, 그러더니 니 언니는 태어나자마자 니 오빠한테 비싼거든 싼거든 다 뺏기고 좀 자라서 놀다 싶더니 니가 나타나서 니 생각만 하면서 니 언니꺼 다 욕심부려서 못살게 괴롭히고 양심이 없냐 라고 막 소리 지르는데..좀 심하지 않아? 얘가 억울하듯이 숨넘어가듯히 울면서 나한테 오는데 너무 불쌍한데.. 내가 말려도 아니라고 해도 난 그냥 아빠한테는 못난 동생 감싸주는 언니밖에 안보이니까 소용이.없어.. 막내 어떻하냐.. 이게 업보야? 아니면 나처럼 불쌍하다고 생각해?
제발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