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을 하는 시누이가 매년 이맘때면 남편을 불러 자기 가게 일을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몇 년동안 연휴는 저와 아이가 집에서 tv나 보며 보내곤 했었고 어버이날 친정도 저랑 아이만 갔었어요.
저도 시어른께 안가니 친정에 혼자 가는걸로 크게 불만을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까지 불러 일하라고 하지 않으니 그냥 계속 참고 넘겼어요.
그런데 이제는 연차까지 쓰면서 시누이집에 가는 거예요.
참다가 한마디 했더니 버럭 화까지 내는데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네요.
본인 가게가 바쁘면 알바생을 쓰던가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멀리 살고 회사까지 빠지면서까지 그렇게 간다는 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렇다고 시누이가 저한테 보내줘서 고맙다 또는 연휴에 같이 못보내게해서 미안하다는 그런 말 한마디 들어본 적이 없어요.
제 아이는 어린이날도 아빠없이 엄마랑만 보냈는데 말이죠.
이런 남편과 시누이 이해가시나요?
그래서 몇 년동안 연휴는 저와 아이가 집에서 tv나 보며 보내곤 했었고 어버이날 친정도 저랑 아이만 갔었어요.
저도 시어른께 안가니 친정에 혼자 가는걸로 크게 불만을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까지 불러 일하라고 하지 않으니 그냥 계속 참고 넘겼어요.
그런데 이제는 연차까지 쓰면서 시누이집에 가는 거예요.
참다가 한마디 했더니 버럭 화까지 내는데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네요.
본인 가게가 바쁘면 알바생을 쓰던가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멀리 살고 회사까지 빠지면서까지 그렇게 간다는 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렇다고 시누이가 저한테 보내줘서 고맙다 또는 연휴에 같이 못보내게해서 미안하다는 그런 말 한마디 들어본 적이 없어요.
제 아이는 어린이날도 아빠없이 엄마랑만 보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