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어머니 자식이 딸 55세 딸 53 아들 48 며느리 45입니다. 아들이랑 며느리랑 맞벌이 부부입니다. 여자쪽은 부모님 딸 47 딸 45 이렇게 됩니다 며느리가 홀시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퇴근하고 연락한번 안하네요 혼자계시는데 외롭고 그러는데 그걸 잘 모르는가봐요 계속 부모님하고 같이 사셔서 그런지... 결혼을 했으면 시댁에 신경써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48
시댁가족
딸 55세
딸 53
아들 48
며느리 45입니다.
아들이랑 며느리랑 맞벌이 부부입니다.
여자쪽은 부모님
딸 47
딸 45
이렇게 됩니다
며느리가 홀시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퇴근하고 연락한번 안하네요
혼자계시는데 외롭고 그러는데 그걸 잘 모르는가봐요
계속 부모님하고 같이 사셔서 그런지...
결혼을 했으면 시댁에 신경써줘야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