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모르는걸까..약 8개월째 연애중나한테 엄청엄청잘해주고 사랑한다고 표현잘해주는사람인데난 그사람 단점이 너무많이보이고 그 단점을 내가 안고가면서 결혼할수있을까싶음..(여러이유중 제일 큰 이유는 금전적).나 30대초로 결혼생각을 안할수가없는데, 이 사람이랑해도 괜찮을까싶고..이사람이랑 연애해서 그런걸까 그냥 연애를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뭔가 나에대한 자기계발도 못하고있는거같고 무의미하게 보내는거같은 느낌..(하루하루 맨날만남/일 바쁠때빼고 연락수시로함)헤어질까 생각도많이하고 헤어질뻔도 많이하긴했지만나중에 정말헤어졌을때 후회하진않을까, 나를 이렇게 좋아해주는사라 못만나면 어쩌지 등등 이런저런생각이 많이드는데..왜그런걸까......마음이 식은건지..자주만나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모르는건지.. 215
익숙함에속아 소중함을 모르는건가
나한테 엄청엄청잘해주고 사랑한다고 표현잘해주는사람인데난 그사람 단점이 너무많이보이고 그 단점을 내가 안고가면서 결혼할수있을까싶음..(여러이유중 제일 큰 이유는 금전적).나 30대초로 결혼생각을 안할수가없는데, 이 사람이랑해도 괜찮을까싶고..이사람이랑 연애해서 그런걸까 그냥 연애를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뭔가 나에대한 자기계발도 못하고있는거같고 무의미하게 보내는거같은 느낌..(하루하루 맨날만남/일 바쁠때빼고 연락수시로함)
헤어질까 생각도많이하고 헤어질뻔도 많이하긴했지만나중에 정말헤어졌을때 후회하진않을까, 나를 이렇게 좋아해주는사라 못만나면 어쩌지 등등 이런저런생각이 많이드는데..왜그런걸까......마음이 식은건지..자주만나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모르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