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인간관계 글 보면 30대 중반부턴 가족이 최고다..친구들은 우선순위기 밀린다, 남편이 제일 친한 친구다 이런글이 참 많은데 저는 아직 아니네요
남편이나 가족이나 다 사이 좋고 결핍없이 자랐는데 친구들이 채워주는 안정감이 좀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결혼해서도 친구 자주 만나고요
저는 소수의 친구만 깊게 사귀는편인데그 중 한 친구한테 손절 당했거든요,,, (혼자 오해하고 제 얘기 들어보지도 않고 끝내더라고요)20년 가까이 봐온 친군데 이런 상황에 놓으니 멘탈이 나갔습니다. 한달째 잠도 못자고 다시 연락해야되나 수없이 고민 중이에요
근데 그 친구가 이기적인 부분이 많았던 친구라 주위에선 다 연락하지 말라는 상황이고요 나만 놓으면 끝날 관계 같은 친구였거든요
자존감이 낮은건지 왜 이렇게 친구한테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애기 낳으면 달라질까요? 결혼전엔 외로워서 그랬다 치는데 결혼하고도 이렇게 친구관계로 스트레스 받을 지 몰랐어요 오늘도 그친구 생각에 잠 한숨도 못잤네요...미저리 같기도 하고 자립심이 부족한걸까요...준비 못한 이별에 적응을 못하는걸까요 회사 동료들은 친구가 걔밖에 없지 않지 않냐? 가족이 최고다 그러는데 저는 마음이 허한게 미치겠어요
30대중반 아직도 친구문제로 스트레스받네요...
30대 인간관계 글 보면 30대 중반부턴 가족이 최고다..친구들은 우선순위기 밀린다, 남편이 제일 친한 친구다 이런글이 참 많은데 저는 아직 아니네요
남편이나 가족이나 다 사이 좋고 결핍없이 자랐는데 친구들이 채워주는 안정감이 좀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결혼해서도 친구 자주 만나고요
저는 소수의 친구만 깊게 사귀는편인데그 중 한 친구한테 손절 당했거든요,,, (혼자 오해하고 제 얘기 들어보지도 않고 끝내더라고요)20년 가까이 봐온 친군데 이런 상황에 놓으니 멘탈이 나갔습니다. 한달째 잠도 못자고 다시 연락해야되나 수없이 고민 중이에요
근데 그 친구가 이기적인 부분이 많았던 친구라 주위에선 다 연락하지 말라는 상황이고요 나만 놓으면 끝날 관계 같은 친구였거든요
자존감이 낮은건지 왜 이렇게 친구한테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애기 낳으면 달라질까요? 결혼전엔 외로워서 그랬다 치는데 결혼하고도 이렇게 친구관계로 스트레스 받을 지 몰랐어요 오늘도 그친구 생각에 잠 한숨도 못잤네요...미저리 같기도 하고 자립심이 부족한걸까요...준비 못한 이별에 적응을 못하는걸까요 회사 동료들은 친구가 걔밖에 없지 않지 않냐? 가족이 최고다 그러는데 저는 마음이 허한게 미치겠어요
싸운 이유는 아래 링크에 올렸었어요
https://zul.im/0ONaj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