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일주일만 만나고 친구로 지내도 되는건데 끝나지 않는 주저함에 아예 시작도 못했다. 처음부터 포기할거 아니면 지금 뭐하고 있는거에요? 나는 그냥 못해도 한달 같은 마음으로 지내다 헤어지는게 좋아죽는 몇년 보기만 하고있는것 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몇 년을 봐도 그사람을 한 달 만난 사람 보다도 모르잖아요. 그렇게 두고보고 마음 삭이려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말좀 해주세요. 잊어야한다며 못 잊고 만나는 순간은 무시하고 연락은 피하고 어느부분부터 잘못된걸까요.58
그냥
친구로 지내도 되는건데
끝나지 않는 주저함에
아예 시작도 못했다.
처음부터 포기할거 아니면
지금 뭐하고 있는거에요?
나는 그냥 못해도 한달
같은 마음으로 지내다 헤어지는게
좋아죽는 몇년 보기만 하고있는것 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몇 년을 봐도
그사람을 한 달 만난 사람 보다도
모르잖아요.
그렇게 두고보고
마음 삭이려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말좀 해주세요.
잊어야한다며
못 잊고 만나는 순간은
무시하고 연락은 피하고
어느부분부터 잘못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