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이 배웠는지 모른다. 너의 그 간교함과 야비함이 나를 아주 탄탄하게 만들어 줬어 ! 그 치욕적인 순간들과 당황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시간들 덕분에 똘똘해졌네 ! 너 같은 인간만이 해줄 수 있는 일이지. 818
너를 겪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