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면에서 또 확실히!!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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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 definitely... absolutely...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오늘 부산경찰관이 진짜 또 덜덜 떨었던 점이 있습니다.

"니가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애가 그렇게 오랫동안 준비해온 시험과 면접을 떨어트린 시점과 "인생에 그것한번 아무것도 아니다." "니는 편의점에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인생이다."라고 막말을 했던 시점과 내가 그 말에 충격을 먹고 정신병진단이 내려진 시점과 100%일치한다. 그게 니가 그런 막말을 하고 가고 나서 2주내로 진단이 내려진 시점이다."

그러니까 경찰관들 덜덜 떨면서 갑니다.

그래서 "심각함이 느껴지나? 그렇게 덜덜 떨면서 그냥 가나? 그거 경찰관이 범죄 저지른거 아니가?"

니가 그렇게 가니까 나도 그렇게 가는거다.

그래 맞다. 너네 사고친 경찰 딸도 그래서 난리가 났는가보다. 뭔가 억울했는가보네?^^ 경찰애비도 자신의 딸이 범죄를 저지르고도 억울했는가보네?

억울하시면 너네 경찰끼리 싸워라. 너네끼리 무책임하게 남탓돌리다가 발생하는 일이다. 사고친 자녀의 경찰부모님. 어느 딸한테 그 말을 쌩라이브로 들었는데 반성을 안하셨는가보데요? 그 마저도 남 탓을 했는가보데요?

그러니까 너네 사고친 경찰 자녀가 진짜 왕따 당하는 겁니다. 아닌가요?

오래 준비한 시험 다 떨어트려 충격적인 막말해 정신병진단니와 그러면 죽죠. 부산경찰관 니는 살인죄를 저지른거다.

다 어디가셨어요??? 도망가셨어요???

그런데 수사는 못 끝내는가보네요? 정신병자다 라고 탓하는가보네요? 경찰 딸이 자살하는 이유를 알겠다.

그러니까 짤린 경찰관이 그러죠. "니 그 성격으로 대한민국에서 못 할거 아무것도 없다. 뭘해도 다 된다."이러죠. 이게 무슨 뜻일까? "쟤는 정신병에 걸려도 한번 마음 먹으면 죽는 한이 있어도 끝장을 본다는 거죠." 이런 놈이 스스로 큰 사람의 모습에서 나오는 걸까요? 아니면 온실 속의 화초에서 자란 사람이 이런 모습을 보일까요?

사고친 범죄자 니 딸과 너네 경찰 아빠랑 싸우면 된다. 너네 경찰아빠는 내한테 그렇게 무책임하게 했는데 니가 사고를 쳐 버리니까 이제 또 너네 아빠가 나라를 망하게 하네?

내가 너네 50대 경찰관들의 두 얼굴의 사이코패스정신을 봐서 왕따시켜라고 한거다.

왜요? 이제 경찰관 아빠랑 마누라랑 딸이 같이 나와서 그 소리를 듣는데 경찰애비가 옆에 딸이 있는데 덜덜 떨어야 해요?? 그게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사적이익이 들어가니까 그런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