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도 당당하게 살면 무시못함

ㅇㅇ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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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 같은과에 진짜 못생기고 키도작은 여자애가 있었음 그런데 신입생 환영회때 막 춤을 추고 놀아재낌 매사에 당찼고 호탕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애였음 그리고 늘 남자애들 대쉬가 끊이지 않은 점이 진짜진짜 놀라웠음;; 헌신하는 스타일이랑 거리도 멀었는데 말야 즉 외모가 안된다고 너무 주눅들고 피해의식 가지고 난 이래서 안돼 하긴 이르다는 거임 디시 도태갤러리같은 그런 마인드 가지면 자기만 피폐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