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노래광장에서 웨이터로 일하는걸 모르고 원래 알던 인연이라 만나고 난 뒤, 직업을 알게 되었어요. 잠깐 돈 벌려고 일한다고 해서 믿었고 믿음직스러운 태도로 저를 안심시켰습니다. 그렇게 꽤 연애를 하면서 작은 다툼은 있었지만 제가 행복하다고 느낄만큼 문제는 없었네요. 다른 일을 시작했고 일하면서 연락문제는 없었어요. 사실 연락 잘 안되는 편은 저였어요. 그래도 일상에서 벗어나지 않았기에 문제 되지 않았구요.
근데, 2차 3차 어딜 간다며 연락 남겨놓는 친구가 어딜 가는지 남겨놓질 않다가 시간이 지난 뒤, 뭔가 이상해서 전화를 했더니 안 받는거예요,, 다시 전화하니까 받았는데 라이브노래 술집에 있었다고 합니다. 넘어가도 될까요,, 솔직히 결혼하고 나서 더 한 상황이 올까바 두겹긴해서요,, 저는 이런 상황과 비슷한 부모님 아래서 자랐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연애문제 답변 부탁해요ㅠ!
근데, 2차 3차 어딜 간다며 연락 남겨놓는 친구가 어딜 가는지 남겨놓질 않다가 시간이 지난 뒤, 뭔가 이상해서 전화를 했더니 안 받는거예요,, 다시 전화하니까 받았는데 라이브노래 술집에 있었다고 합니다. 넘어가도 될까요,, 솔직히 결혼하고 나서 더 한 상황이 올까바 두겹긴해서요,, 저는 이런 상황과 비슷한 부모님 아래서 자랐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