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야근하면서 하나하나 만든 결과물이하나도 안 들어갔는데, 그게 채택이 됐단 말야.그래서 프로젝트를 따내게 되었는데.이게 서운해야 하는 게 맞는건지,아니면 프로젝트를 따내서 좋아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나는 7개월 정도 된 신입이고,이거 하려고 일주일 정도 야근은 계속 한 거 같아.일주일 동안이나 만드려고 야근이란 야근은 다했는데,너무 허무하긴 한 거 같아.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yu6fh824 1
야근하면서 했던 결과물이 안 들어갔을 때?
하나도 안 들어갔는데, 그게 채택이 됐단 말야.
그래서 프로젝트를 따내게 되었는데.
이게 서운해야 하는 게 맞는건지,
아니면 프로젝트를 따내서 좋아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
나는 7개월 정도 된 신입이고,
이거 하려고 일주일 정도 야근은 계속 한 거 같아.
일주일 동안이나 만드려고 야근이란 야근은 다했는데,
너무 허무하긴 한 거 같아.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yu6fh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