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말..

ㅇㅇ2024.05.09
조회1,210
제가 남편을 의지하고 많이 믿는가봐요.
무슨일생기면 똥줄타고 대범치 못한 모습에
스스로 어떻게하면 좋을까 남편에게 물었어요.
우리아이를 대범하게 키우고싶기도 하구요.
남편왈,
주변에 돈많은 집 자제들이 그렇다더라고요
재벌집 딸 이름 대며..
어차피 친정도 시댁도 재벌 못되는데
무슨 논리인지..

돈많은집 자제들 당연히 여유있지.
우린 어차피 재벌될수없는데
뭔가 우문협답 기대한 제가
속상하고..속상하네요
남편에게 기대가 큰가봐요
기대하면 안된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