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6일 이상을 공부만 하는데친구랑 안논다고 헛소리 지껄이지 마시고원래 살던 곳 다시 돌아가면 인맥 널렸습니다보다시피 인복이 워낙 좋아서...? 나는 명망있는 수도권 대학 4년제를 다니다가도 남자관계때문에 자퇴를 했고평생 그렇게 살았어요 더이상 그럴 수가 없고 좋은 남자 1명한테 정착했습니다그리고 이번에도 시간과 비용, 공부집중 기타 등등의 이유로 제 나름대로의 지역을 선택했어요 그쪽들은 제 잘난 모든 걸 부정하고 싶으시겠죠?그리고 더 승승장구하고 기세등등할까봐 뭐든 막고 싶으신 심정이시구요? 저 고등학교 1학년 때 검사한 아이큐 138입니다~이런 저한테 원치 않은 남자관계로 인한 여자애들과 잦은 다툼 및 망가진 인간관계로진짜 힘들어 했던 걸 아시면그쪽들이 더이상 함부로 하진 않으셨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이건ㅋㅋㅋ 경고입니다^^ 절대 그쪽들 선택할 일 없어요왜냐? 본가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결혼 안한 쟁쟁한 또래 남자 동문들만 10명이 넘어요무슨 이야기인지는 아시겠죠? 다시는 그 지역으로 돌아가는 거 방해는 하지 마세요방해하면 전 과거 사람으로 되돌아가지, 절대 그쪽들 선택할 확률은 더 적어진답니다어차피 이미 선택했지만요 저한테 결이 안맞아서, 제 눈에 안들어와서제 기준에 안맞아서 차이고 버림받은 남자들이요남 인생 관심갖지 마시고, 저랑 결혼할 생각도 하지 말아주세요저한테 아무런 악감정도 품지 마시구요음 좀 많이 역겨워요 서로 좋아해서 만난 것도 아니구요...솔직히 전에 만난 사람들보다 잘나야 결혼을 하는데 그쪽들은 그러지 않으시잖아요? 저는 자존심이 상하지 않습니다~왜냐면 제가 찼고... 애초에 절 좋아해서 매달린 사람들이 전부였으니까요전 겸손하게 대할 뿐이랍니다 저도 이해는 합니다괜히 사춘기 어릴 적에 괜찮은 남자들 만나서 눈높이 수준이 하늘 꼭대기까지 올라간 것이요근데요 전 그렇게 나쁘게 차지 않고, 좋은 사람 만나고 미안하다 이런 말들 했어요정중히 그쪽이 이 사람들을 대신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물론 고등학교 또래~2살 차이나는 동문들 제외요그 사람들은 능력만 갖추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잠재적인 결혼 상대니까요 그냥 저란 존재 잊고 살아주세요분명 새 여자 소개해준다고도 이야기했는데이거 자존심 상해요? 설마요 ㅋㅋ?나는 백수가 아니라 지금 직업 학생입니다. 백수한테 차여서 너무 기분나빠하지 마시고,전 애초에 직업이 있었다면? 그쪽들 만날 일도 없을 여자의 급인 건 알아주시고요. 나이 든 남자, 성격 찐따인 남자, 얼굴 못생긴 남자(얼굴 못생겨도 인성이 좋음 괜찮), 내가 원하는 출신지역이 아닌 남자, 가치관이 다른 남자 절대 만나 결혼할 수 없어요 그쪽들이 이렇게 매달려서 결혼 구애하는 건요...마치 길 지나가다가 아무나 만나 결혼 구애하자는 것과 똑같은 급입니다 솔직히 저만한 스펙의 여자, 주변에 없어서 이렇게 못잊는 거 같은데내가 간호사나 뭐 9급 공무원 정도?는 소개해줄 수 있으나그 이상은 불가능해요, 제 인맥들 눈이 하늘 꼭대기에 달려서... 감히 백수인 ㅋㅋ? 제가 차서 미안하구요애초에 제가 직업이 있었으면 그쪽따위는 쳐다도 안봤습니다 부디 이걸 막진 마세요~^^ 저 생각보다 인복 좋아요? 그 지역으로 돌아갈 거고한 번 발악해보세요, 그 지역으로 올라올 생각도 없으면서, 그럴 능력도 앖으면서사람 앞길 막지 마시구요전 제가 원하는 남자 기준이 있어요 수준 맞는 여자 만나시고 부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저만한 여자 주변에 없었다면 여태 살아왔던 인생 되돌이켜보고 사세요 제가 있던 집단에서도 저는 최상위권이긴 했으나, 저만한 여자들 아예 없었던 건 아니에요 키 165, 50kg, 부모 노후 보장됨, 미래 보장, 얼굴 이쁘장, 나이 20대, 성격?이정도 여자 세상에 아예 없진 않아요~ 주변 집단 인력풀을 되돌아보세요그럼 이만^^ 저는 그쪽들 쉽게 버릴 수 있었던 건 제 주변엔 그쪽 뛰어넘을 남자들 많아요 ㅇㅇ그리고 한 명 고정선택했으면 마음 쉽게 안변해요 바람둥이는 아니랍니다그쪽들이 그만큼 단점을 상쇄할 수 없는 크리티컬한 약점이 있었기 때문에버림을 받은 것이고 못났기 때문에 버림받은 거니까... 음... 잊고 살아가주세요
저한테 차여서 버림받은 남자들에게
나는 명망있는 수도권 대학 4년제를 다니다가도 남자관계때문에 자퇴를 했고평생 그렇게 살았어요 더이상 그럴 수가 없고 좋은 남자 1명한테 정착했습니다그리고 이번에도 시간과 비용, 공부집중 기타 등등의 이유로 제 나름대로의 지역을 선택했어요
그쪽들은 제 잘난 모든 걸 부정하고 싶으시겠죠?그리고 더 승승장구하고 기세등등할까봐 뭐든 막고 싶으신 심정이시구요?
저 고등학교 1학년 때 검사한 아이큐 138입니다~이런 저한테 원치 않은 남자관계로 인한 여자애들과 잦은 다툼 및 망가진 인간관계로진짜 힘들어 했던 걸 아시면그쪽들이 더이상 함부로 하진 않으셨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이건ㅋㅋㅋ 경고입니다^^ 절대 그쪽들 선택할 일 없어요왜냐? 본가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결혼 안한 쟁쟁한 또래 남자 동문들만 10명이 넘어요무슨 이야기인지는 아시겠죠?
다시는 그 지역으로 돌아가는 거 방해는 하지 마세요방해하면 전 과거 사람으로 되돌아가지, 절대 그쪽들 선택할 확률은 더 적어진답니다어차피 이미 선택했지만요
저한테 결이 안맞아서, 제 눈에 안들어와서제 기준에 안맞아서 차이고 버림받은 남자들이요남 인생 관심갖지 마시고, 저랑 결혼할 생각도 하지 말아주세요저한테 아무런 악감정도 품지 마시구요음 좀 많이 역겨워요 서로 좋아해서 만난 것도 아니구요...솔직히 전에 만난 사람들보다 잘나야 결혼을 하는데 그쪽들은 그러지 않으시잖아요?
저는 자존심이 상하지 않습니다~왜냐면 제가 찼고... 애초에 절 좋아해서 매달린 사람들이 전부였으니까요전 겸손하게 대할 뿐이랍니다
저도 이해는 합니다괜히 사춘기 어릴 적에 괜찮은 남자들 만나서 눈높이 수준이 하늘 꼭대기까지 올라간 것이요근데요 전 그렇게 나쁘게 차지 않고, 좋은 사람 만나고 미안하다 이런 말들 했어요정중히 그쪽이 이 사람들을 대신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물론 고등학교 또래~2살 차이나는 동문들 제외요그 사람들은 능력만 갖추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잠재적인 결혼 상대니까요
그냥 저란 존재 잊고 살아주세요분명 새 여자 소개해준다고도 이야기했는데이거 자존심 상해요? 설마요 ㅋㅋ?나는 백수가 아니라 지금 직업 학생입니다.
백수한테 차여서 너무 기분나빠하지 마시고,전 애초에 직업이 있었다면? 그쪽들 만날 일도 없을 여자의 급인 건 알아주시고요.
나이 든 남자, 성격 찐따인 남자, 얼굴 못생긴 남자(얼굴 못생겨도 인성이 좋음 괜찮), 내가 원하는 출신지역이 아닌 남자, 가치관이 다른 남자 절대 만나 결혼할 수 없어요
그쪽들이 이렇게 매달려서 결혼 구애하는 건요...마치 길 지나가다가 아무나 만나 결혼 구애하자는 것과 똑같은 급입니다
솔직히 저만한 스펙의 여자, 주변에 없어서 이렇게 못잊는 거 같은데내가 간호사나 뭐 9급 공무원 정도?는 소개해줄 수 있으나그 이상은 불가능해요, 제 인맥들 눈이 하늘 꼭대기에 달려서...
감히 백수인 ㅋㅋ? 제가 차서 미안하구요애초에 제가 직업이 있었으면 그쪽따위는 쳐다도 안봤습니다
부디 이걸 막진 마세요~^^ 저 생각보다 인복 좋아요? 그 지역으로 돌아갈 거고한 번 발악해보세요, 그 지역으로 올라올 생각도 없으면서, 그럴 능력도 앖으면서사람 앞길 막지 마시구요전 제가 원하는 남자 기준이 있어요
수준 맞는 여자 만나시고 부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저만한 여자 주변에 없었다면 여태 살아왔던 인생 되돌이켜보고 사세요
제가 있던 집단에서도 저는 최상위권이긴 했으나, 저만한 여자들 아예 없었던 건 아니에요
키 165, 50kg, 부모 노후 보장됨, 미래 보장, 얼굴 이쁘장, 나이 20대, 성격?이정도 여자 세상에 아예 없진 않아요~ 주변 집단 인력풀을 되돌아보세요그럼 이만^^
저는 그쪽들 쉽게 버릴 수 있었던 건 제 주변엔 그쪽 뛰어넘을 남자들 많아요 ㅇㅇ그리고 한 명 고정선택했으면 마음 쉽게 안변해요 바람둥이는 아니랍니다그쪽들이 그만큼 단점을 상쇄할 수 없는 크리티컬한 약점이 있었기 때문에버림을 받은 것이고 못났기 때문에 버림받은 거니까... 음... 잊고 살아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