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 탄신일/불교의 진실/기원/기독교인 입장

짜쌰ㅡ2024.05.10
조회564
터키 위,인류 최초의 종교인 유대교가 생겨난다이곳을 에덴이라 여기는 이유는,신생대 말,유럽은 온통 빙하지대였고,남쪽은 더운 열대성 기후라 볼때,이 지역이 온도 변화가 거의 없는 가장 살기 적합한 땅이었을 것이다당시는 유럽 빙하로 인해 해류가 순환을 하지 않았고,남에서 올라온 해류가 현 스페인 인근에서 빙하에 막혀 되돌아갔을 것이며, 그렇다면 이 부근은 한냉과 더운 습한 기후가 부딪혀 항상 장마로 1년 200일 이상 비가 내리는 지역이 되어야 했지만, 주위 산맥으로 인해 펜 현상이 일어나 아주 적당한 비만 내렸을 것이다.
하지만 유럽 빙하가 녹으면서대홍수가 일어났고그리고 점점 사막화가 진행된다.사람들은 척박해지는 이곳을 벗어나 신에게 갈려고 성을 쌓기 시작했지만, 결국 서로 갈라져 제 살 길을 찾아 무리지어  떠나게 된다.
터키 바로 아래 부분에 기원 7천년경 스메르 문명이 있다그기서 하나님을 믿은 증거가 발굴된다이때까지만 해도 유일신이었는데더 아래 그리스 지역으로 가면 신이 엄청 불어난다.
사람들은 바다를 건너 이집트를 세우는데,이집트 신은 그리스의 몇 곱절이 된다.다르게는 동으로 넘어가 인도 유럽종이 되는데이곳에선 신의 수가 사람의 수를 능가하게 된다바로 흰두교이다
흰두교의 기본 교리는 사악함이다고통과 피를 원하는 종교다물론 고행이 제사장들의 존엄을 알리기 위해 생겨 났다고 는 하지만,종교 자체도 사악에 근원을 두고 있다.
인간은 끝임없이 자기 몸을 혹사시켜,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어떻게 보면 유대교의 원죄가 정말 불쌍하게 변질한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윤회다존재하는 것들은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끊임없는 윤회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윤회란 곧 고통의 이상향누구나 예외란 없다(심지어 천지 창조주마저도 윤회를 해야 함)
석가는 흰두교의 메시아다그는 자신이 바로 윤회의 사슬을 끊은 유일한 장본인이라 주장하며, 다른 이들도 득도하여 부처가 될 것을 권유한다.그는 전생의 부처, 현세의 부처, 미래의 부처, 즉 3명의 부처가 있다고 말하지만,결국 자신이 다 해 먹는 방식이다.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수행을 강조하지만, 부처가 될려면 전생에 이미 보살이 되어야하고, 보살이 될려면 무한대에 가까운 수련을하여 인덕을 쌓아야 하는데,사람으로 환생하기도 하늘에 별 따기인데, 그기다 현세에서 수행하여 현인이 되기를 수백만 번.. 실제는 불가능 분의 일의 확률일 뿐이다.
수행이란 인간의 고통을 요구하는 것이며, 그 고통을 이겨내는 것을 해탈이라고 한다.수행한답시고 겨우 누울 수 있는 작은 방에서 몇 달을 지낸다.밥은 하루 반 공기도 먹지 않는다-당근 하루 종일 안 움직이고 숨만 쉬니 먹을수가 없다.심지어 밖에서 문을 걸어 잠구는 경우도 있다사리로 그 스님의 수행 정도를 가늠하고 칭송하지만, 사리란 결국 너무 움직이질 않아 물렁뼈가 굳어진 것일 뿐이다.꼼짝도 하지 말고 가부좌 자세로 몇 달을 지내라면 이 보다 더 고통은 어딨겠는가?
흰두교에서 대 바늘로 자신 신체를 찌르고, 불 위를 걸어 다니는 고행을 일삼는가 하면, 일생동안 한쪽 손 들고 있기, 손목 관절 다 나가도록 손톱 기르기등, 평생  저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에게 고통을 주는 방법을 채택한다.불교 역시, -석가 자신이 체택한 고통의 방식-, 즉 수행(꼼짝도 하지 않고 가부좌 자세)을 앞세워 인간의 고통을 요구한다.가부좌로 꼼짝을 않는 방식은 당시 유행했던 고행의 한 방법으로, 아마 이 방법이 석가에게 맘에 들었나 보다.
불교는 선성설을 주장한다지만, 실제는 더 무서움이 있다.존재의 고통으로 끊임없이 윤회해야 하는 불쌍한 중생,즉 존재란 어마어마한 고통일 뿐이며,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은 그 고통의 연장선일 뿐,
불교의 포교엔 두 가지가 있다.착한 일을 해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는 방법과, -노력해도 안 되겠지만- 수행을 해서 언젠가 부처가 되는 방법이다.수행이란 앞서 말했듯이 고통을 의미한다.좋게 포장해서 참선이고 수행이지, 인간의 자유 억압은 물론 신체까지 극도의 고통에 밀어 넣어야 해탈할 수 있다는 것이다.물론 일반인에겐 그렇게 가르치진 않는다.그저 착한 일만 하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하지만 슬쩍, 슬그머니 부처의 길을 가르치며 수행의 길로 유혹하기도 한다. -기독교도 매 일반이지만- 각 종교엔 지옥이란 핫 이슈가 있다.기독교는 믿지 않거나, 불교는 나쁜 짓을 하면.. 지옥에 간다는 것이다.하지만 기독교=유대교 원서에선 지옥이란 명시가 없다.믿으면 천당엘 가지만 믿지 않는 자에 대한 형벌은 없다.
불교도 지옥엘 간다고 하지만, 윤회하기도 바쁜데 지옥까지 들릴 시간이...불교의 지옥의 의미는 커다란 모순이다.아주 오랜 고대 유대교에서 시작된, 단지 지어낸 형벌의 의미를, 흰두교와 불교가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다.이런 모순을 없애기 위해 티벳 불교에선, 이렇게 정의하였다.일단 옥황상제가 판사가 되어 판결을 한다는 것이다.즉 지옥에 갈 분과 다시 윤회를 할 분으로...물론 말도 안 되는 모순이다.
오늘날 불교에선 천당도 도입했다.그러면 안 되는데...봐~ 엄청난 모순이지모든 사물은 윤회를 해야 하는데, 지옥이든 천당이든 죽치고 있음 안 되잖아원래는 착한 일을 하면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혜택이 너무 약하다 하여 변질된 것이다.
다음은 메시아론이다.불교든 기독교든, 심지어 우리 단군때든, 석가나 예수님, 그리고 환웅까지...유대교는 인정하지 않지만, 일단 메시아는 한 번 다녀갔다.그렇게 이 메시아가 최종 정리를 하려 다시 온다는 것인데...
일단 유대교는 그날이 기약이 없다.하지만 불교는 미륵불이 53억년 뒤에 온다는 것이다.정말 영특하게도 이 날은 태양이 마지막 빛을 발하는 시기랑 일치한다."어떻게 알았을까, 정말 석가가 우주의 미래를 본 것일까?''하지만 늘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사탄처럼, 지구는 18억년 뒤 자전을 멈춰 공중 분해 되고 만다.즉 자전을 멈추면, 공기며 물이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늘로 날라가 버린다는 것이다. 지금의 화성처럼, 사막만 존재하는 것이다.그리고 그땐 태양도 좀 더 식어서 그땐 지금의 금성이 지구처럼 변해있겠지.
암튼 윤회는 53억년까지 계속 되어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 신학 성경의 요한 게시록을 잠시 살펴보자.최후의 심판일에 메시아(예수님)는 무덤에서 죽은 자들을 모두 불러낸다고 하였다.내가 죽어 묻히면 길어야 백년에 불과한 무덤이 그땐 흔적도 없을 일인데, 더구나 화장을 하면 무덤도 없는데...물론 추상적인 표현이라 변명할 수 있다.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교의 미륵불 모습과 비슷한 티~가 나지 않는가?요한이 말도 안 되는 게시록을 쓰기 위해 불교의 이론을 참조하였다면?
그런데 또 하나 살펴볼 일이 있다.유대교는 분명 메시아 기일을 애기하지 않았는데, 불교는 정확히 명시를 한다.이 뜻은 불교가 나중을 의미한다.
예를 들겠다.유대교에서 노아의 홍수 뒤, 불어난 인류에 대한 언급은 없다참 말도 안 되겠지만 대홍수로 인해 노아 식구외 전 인류가 멸하였는데 어떻게 인류가 번창을 해?그리고 그리스 신화를 보자.신화에선 이 모순 부분을 해결하기 위헤, 두 부부가 바구니에 돌을 가득 담아 지고, 뒤로 던지니 사람들이 막 생겨났다고 한다.그렇다면 누가 더 먼저된 종교이고 누가 뺴꼈던 말인가?불교의 53억년도 같은 의미,더구나 전신인 흰두교에선 아담의 첫 부인인 '릴리스'도 신으로 만들어 받들고 있다.이쯤이면 명확해 지지 않나?불교는 흰두교에 모체를 두고, 흰두교는 유대교를 빼낀 것이다.그리고 기독교는 요한의 망언에 의해, 또 불교의 일부를 빼끼는 실수를 범하고...이 모두를 종합해 빼낀 게 바로 이슬람교가 된다.바로그리스 신화, 이집트 신화, 흰두교<불교모두 유대교의 이단인 것이다.
   * 대홍수가 실제 있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하였다.   * 일본이나 동남아 등에선 대 홍수의 설화가 있다.
그렇다면인류 최초의 이단은 누구일까?바로 우리 조상들이다.처음으로 게시를 받은 민족그리고 터키를 벗어나 길을 떠난 민족그 증거로 십계명이랑 토시 하나 안 틀리고(1항 제외-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같은 고조선 팔조 법금을 제시한다.하지만 단군이란 작자에 의해 첫 이단 민족이 된다.하나님의 아들, 다시 승천한 기록등 기독교랑도 일치한다.물론 암 곰에게 반해 들이대어 단군을 낳은것과, 세상 만물을 다스리는 여럿 천사(선녀)들을 거느리고 내려온, 다소 그리스 신화랑 비슷한 요소(토속 신앙적 요소)도 가미되긴 하였다.
하나님은 우리 민족에게 실패를 하고, 다시 불러낸 민족이 유대인들인 것이다.그렇다면 우린 유대인들과 같은 피를 지닌 민족이다.우린 지금의 터키(티르키에)를 형제의 나라라 칭하지만, 당시 터키인들은 그렇게 모두 떠났고 지금의 터키엔 다른 민족이 들어오게 된다즉 지금의 터키 민족은 온겆 혼혈인 것이다우리가 형제의 나라라 칭할 민족은 바로 유대인인 것이다.하지만 유대 민족 또한 전 세계와 교배하여 아랍인 본연의 모습이 아닌 다혈족으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