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어린 후배들이 고민상담 요청한다면?
"일도 일이지만 나는 네가 가장 소중하니까 네가 가장 행복한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
라고 말해줄 것 같다는 워녕
당장은 큰 일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내려놓고 보면 티끌 같은 일이니 일단 자기 자신부터 챙기래
본인에게 한 말 아니냐고 딱 알아채는 장도연,, 뿌엥
너무 꼿꼿해서 부러지면 어쩌나 했는데 만나고 보니 늘렁늘렁하대 ㅋㅋㅋ
유연한 장원영 좋다..
타격을 받지만 그것을 건강하게 받아들이고 나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대
자기가 말한 건 다시 돌아오게 되어있다고..
원영이 인생 2회차 아니냐고
이날 사진이랑 공계에 올려준 사진 두고 감
원영이는 진짜 뭘까 단단하고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