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메일의 현실에 대해서 얘기해줌

익명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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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 175cm 이상2) 마르거나 뚱뚱하지 않고 적당한 체격3) 인서울 4년제 대학4) 비현금 포함 보유자산 1억 이상5) 얼굴 훈훈 이상6) 좋은 성격

요즘 여자들이 보는 남자 조건으로 꼽는거중에 "대표"적으로 가져온건데
각 항목별로만 보면 해당되는 남자는 많음
키 175cm 이상? 널렸음적당한 체격? 꽤 많음인서울 4년제 대학? 상위10%에 해당하지만 있긴 있음
근데 이 모든 조건을 다 갖춘 남자? 상위 3%도 안됨
근데 이 조건 대부분 갖추고 얼굴까지 잘생겼다?
상위 0.1% 무조건 드는거.


그러면 여기서 의문이 생김.
저런 조건을 갖춘 모두 갖추거나,
아니면 잘생기고 일부 조건을 갖춘 남자는 최소 상위 3% 안에 드는데,
그 말은 3%의 남자는 대부분의 여자를 꼬실 수 있다는 말임.


근데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러 여자를 만나고자 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알파메일은 당연히 여러 여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생김.
근데 "대부분"의 여자는(당연히 예외는 있음) 최상위 남자를 원함.
조건이 갖춰진 알파메일은 동시에 여러 여자를 만나고, 그 과정에서 여자는 당연히 상처를 입음.


그러면 무슨 결과가 생기냐?? 
여자가 최상위 남자를 욕하기 시작함.
여기서 "나쁜남자"라는 개념이 나온거.
나쁜남자는 지랄맞은 성격의 남자가 아님.
알파메일인데 자기한테 관심을 안주는 남자임.
남자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자신을 방어하고자하는 당연한 심리임.


즉 알파메일은 모든 조건이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당연히" 여러 여자들을 만나고 다닐 수 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후순위가 되는 여자가 생기기 마련임.
알파메일한테 대부분의 여자가 상처를 입는건 사실 "당연한" 결과인거.
사실 이 현상은 여자쪽에도 책임이 있음.
그렇게 상처를 입어도 나쁜남자만 만나고 다니는건, 그사람한테도 책임이 분명 있는거임.



과거에 알파메일이 일부다처제를 한 이유가 다른게 아닌
남녀 사이 당연한 본능에 의한 당연한 결과였음.
그런데 이게 현대로 오면서 법적으로 규제가 들어가고, 
도덕적인 관념이 생기면서 이런 짓을 하는 알파메일이 비난의 대상이 된거임.



결론은
1) 알파메일이 여러 여자를 만나고 다니는건 남녀 본능에 의한 당연한 결과고, 이러한 현상은 여자에게도 일부분 책임이 있을 수 있다.(도덕적으로 누가 더 옳다 그르다를 얘기하는게 아님)
2) 본능에만 이끌린 판단은 남녀 모두 스스로에게 정신적인 피폐함을 줄 수 있으므로, 이성적인 판단을 통해 잘 선택해야한다.
3) 알파메일에게 상처입지 말어라. _같지만 이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