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주고 싶다.꼭 안아 주고 싶다. 지금 이곳에서 숨 쉴 수 있고살아 있음에 행복할 수 있도록 토닥여 주고 싶다. 많은 것을 쥐고 있지 않아도지금 이곳에서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해 주고 싶다. 많이 소유할 수 없음에 아쉬워하기보다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되자고그 행복에 눈물겨울 수 있는 여유를 갖자고그렇게 당신에게 말해 주고 싶다.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꼭 말해 주고 싶다. 비록 삶이 힘들고 지치더라도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당신 마음속 깊이 심어 주고 싶다. 넘어진 자리에서 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사람자신의 운명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스스로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당신이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꼭 말해 주고 싶다 ,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2
꼭 말해 주고 싶다...
사랑해 주고 싶다.
꼭 안아 주고 싶다.
지금 이곳에서 숨 쉴 수 있고
살아 있음에 행복할 수 있도록 토닥여 주고 싶다.
많은 것을 쥐고 있지 않아도
지금 이곳에서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해 주고 싶다.
많이 소유할 수 없음에 아쉬워하기보다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되자고
그 행복에 눈물겨울 수 있는 여유를 갖자고
그렇게 당신에게 말해 주고 싶다.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꼭 말해 주고 싶다.
비록 삶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당신 마음속 깊이 심어 주고 싶다.
넘어진 자리에서 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사람
자신의 운명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
스스로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
당신이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꼭 말해 주고 싶다 ,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