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현재 다니는 일은 뭔가 흥미가 생기지도 않고 정년까지 바라보는 게 불투명해서 공부를 다시 하고자 하는데요...
제가 어릴 적부터 교사가 하고 싶었는데 집안 사정으로 대학을 가지 못했어요. 오래됐지만 성적대는 이 정도고요.
국영사 1-2 이내 수학 8등급
수학이 잼병입니다.. 공부 며칠 해봤는데 뭘 묻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만약 수능을 준비한다면 내년까지 생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공무원 준비입니다. (최대 3년 생각 중) 물론 둘 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교정직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둘 다 되면 좋은 일들이라서.. 제가 뭘 준비해야 좋을까요?
출생률이나 등록금 생활비 생각하면 후자일 것 같은데..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준비 비용은 있는데
대학을 가게되면 학자금 대출을 이용해야 할듯하고
생활비 같은건 알바를 해야할듯 합니다...
공시는 붙기만 하면 직장 생활 하는거고 과목에 수학이 없으니...
수학을 제외하고 공부를 아예 놓았던건 아니여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