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에서 친구랑 겜하다가 급설사 마려워서 화장실 갔는데 휴지가 아예 없대 그래서 일단 나와서 화장실 찾는데 계속 신호오고 배 ㅈㄴ 아픔 진짜 5걸음 걷고 발 뒤꿈치로 똥꼬 막고 ㅇㅈㄹ함 걷는데도 진짜 힘 조금이라도 풀면 나올 것 같아서 괄약근 힘 ㅈㄴ 주고 걸음 옆에서 친구는 부축해주고 ㅋㅋ 식은땀이 온몸에 엄청 나고 세상이 하얗게 보임 그러고 친구가 가게에 들어가서 화장실 양해 구하고 변기에 앉자마자 진짜 ㅅㅂ 이게 천국이라는 걸 느낌 ㅋㅋㅋ 속옷은 물론 얇은 옷들은 땀에 다 젖음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다 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봄 세상이 하얗더라
나 설사 참아본 적 있는데 ㄹㅈㄷ임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봄 세상이 하얗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