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연락처로 전화 왔는데 내 이름을 대면서 마사지샆에 소형카메라 설치했다고 함. 아가씨한테 돈주고 마물 받는거 까지 찍었다고 함. 이때 부모님과 식사중이라 나중에 통화하자고 했음. (울 부모님은 식사중에 통화 오래하는거 싫어하심^^;) 그랬더니 막 화내고 자기가 장난하는거 같냐면서 이런식으로 하면 지인들한테 뿌린다고 함. 알겠으니까 그럼 내일 통화하자고 했음. 두고 보라며 만약 이대로 끊어버리면 5분뒤에 가족, 형제, 지인들한테 전부 뿌린다고 해서 뚝!! 끊음. 뭐~ 뿌려도 상관없거든. 나 이러고 사는거 부모님, 형제들, 친구들 전부 다 알고있음. 그렇게 1주일 지나서 직장동료들, 친구들 한테 혹시 내 영상 못받았냐고 물어보니 다들 못받았다고 함. 보이스 피싱인듯.. 영상 찍었다니 쪼끔 궁금하긴 했는데 ㅋㅋ
보이스피싱
마사지샆에 소형카메라 설치했다고 함.
아가씨한테 돈주고 마물 받는거 까지 찍었다고 함.
이때 부모님과 식사중이라 나중에 통화하자고 했음.
(울 부모님은 식사중에 통화 오래하는거 싫어하심^^;)
그랬더니 막 화내고 자기가 장난하는거 같냐면서
이런식으로 하면 지인들한테 뿌린다고 함.
알겠으니까 그럼 내일 통화하자고 했음.
두고 보라며 만약 이대로 끊어버리면 5분뒤에 가족, 형제, 지인들한테 전부 뿌린다고 해서 뚝!! 끊음.
뭐~ 뿌려도 상관없거든.
나 이러고 사는거 부모님, 형제들, 친구들 전부 다 알고있음.
그렇게 1주일 지나서 직장동료들, 친구들 한테 혹시 내 영상 못받았냐고 물어보니 다들 못받았다고 함.
보이스 피싱인듯..
영상 찍었다니 쪼끔 궁금하긴 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