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근처에 살길 바라는 남자

wkrtla22024.05.10
조회40,691
가족, 친구 같은 뼈있는 조언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리하고 남은 인생 똑바로 살아보겠습니다.
정신차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89

ㅇㅇ오래 전

Best그냥 다 그만해요. 첫째, 지 자신. 둘째, 전처 자식들. 셋째, 지 부모. 넷째는 없어요. 세상에 초혼인 사람이랑 결혼해서 시험관 하는 걸로 거래하는 인간이 어딨어요? 애 없을 때 그만 끝내요.

ㅇㅇ오래 전

Best협조요청까지 해가며 시험관을 해서라도 저런 남자 애 못 낳아 환장을 하니 애 둘 달고 온 반품 하자남이 저렇게 큰 소리를 치지. 저 남자 애 낳으면 온전히 내 남자 될 것 같고 시가에서 인정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님 자식까지 천덕꾸리기 되는 거예요.

ㅇㅇ오래 전

Best애 둘 딸린 이혼남에 홀어머니 애틋한 효자가 초혼 여자 상대로 갑중의 갑이 된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

ㅇㅇ오래 전

Best대체 어디가 부족해서 초혼에 애둘있는 이혼남이랑 결혼해서 그딴대접 받고 살아요? 떠받들어 모셔도 시원찮을 판국에 시댁근처에 살면 시험관협조?별 미친놈을 다보겠네 지금이 기회니 얼른 도망쳐요

ㅇㅇ오래 전

Best저 남자 애 낳으려고 태어난 인생이에요?

이생망오래 전

나이 많고 가진거 없고 못생에 뚱뚱 별볼일 없는 인생 결혼은 하고 싶고 남자 없이 못 살고 너 아니야 그거 다 갖고 있어서 저런 놈 만나서 결혼 자연 임신 안되서 돈 까지 들여 임신 야 너 머리는 정상이니 병원 좀 가봐 남자가 키크고잘생기고 돈 많냐 그럼 인정 해 주께 근데그런놈이 어디있냐 현실은 170 언저리 몸관리 못하고 월 300 그런 놈들만 득시글 거리더라 유부도 미혼도 배가 왜 다 나와 있어 여잔 배 안나오게 할려고 별 짓을 다 하고 사는데

ㅇㅇ오래 전

처가 근처서 살아요

ㅇㅇ오래 전

그냥 다 그만두는게 정답이에요 님같은 경우는 결혼생활 때려치는게 확실한 정답이에요 인생에도 정답이 있는 순간들이 있어요 시험관 조건으로 갑질하려는 인간은 또 처음보는데 굳이 이걸 끙끙 앓고 있네 혼자 살고 애 없어도 그집구석에서 사는거보다 행복할게 뻔히 보이는데 혼자만 모르네

오래 전

어디 많이 부족하세요. 왜 애 둘 딸린 효자와 결혼을

ㅇㅇ오래 전

ㅈㄴ잘생기고 ㅈㄴ 돈이많고 여자는 존못에 개거지면 ㅇㅈ한다

ㅇㅇ오래 전

화내거나 진지하게 조언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그냥 살거에요 물론 애도 낳고^^

ㅇㅁㅇ오래 전

우와~ 전처 애 둘이나 있는데 또 자식 낳을 생각을 한다니... 대단하다

쓰니오래 전

지팔지꼰

ㅇㅇ오래 전

아니 애딸린 이혼남 왜 만나요..??

ㅡㅡ오래 전

뭐가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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