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의 회의 때 벌어지는 일들

핵사이다발언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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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이 부산경찰청 주요회의 때 벌어지는 실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부장과 제 2부장은 중간에 경찰청장 옆에 나란히 앉아 있죠? 거기는 수사하는 총경이 반드시 있거든요?

이번에 경무관 딸에게 설득해서 경찰청장이 주요회의를 할 때 같이 한번만 들어가자고 해야 겠네요.

"어이!! 경무관!! 이거 니 딸 아니가? 어이!! 청장!! 니 제1부장 하고 제2부장하고 가족모임 한번도 한 적이 없나? 없다고? 그러면 너는 맨날 혼자 밥을 쳐 먹니?"

"이거 니 딸 아니라고? 어이 수사하는 총경! 니는 얘 모르나? 아.. 경찰청이 문을 꼭 닫고 안 열어주니까 뻔뻔하게 거짓말을.하니?"

"그래서 니가 아니라고 해서 내가 경찰청 밖에서 경찰경무관 이름과 나머지 총경이름 큰 소리로 다 알리지 않았나? 그래도 아니가? 옆에 부산시청과 주위에 상인들은 다 들었는데? 너는어째 아니냐?"

"철문아!! 너네가 그 따구로 당하고 있는데 그 사이에 총경들이 비리를 저질러요? 4명에서 같이 오피스텔에 투자를 해요? 그 경찰청에서 사고친 자녀의 총경과 경무관이 거론되는데요?"

"어이 경무관!! 니거 니 딸 아니가? 아..아니라고? 어떻게 니딸이 말한거랑 신문기자가 말한거랑 똑같니? 신문기자가 기사를.잘못썼니? 이 새끼들 진짜 뻔뻔한 놈들이네? 그런데 아예 부산에 신고를 120통을 들어오게해요?"

"니 딸이 아니면 그 딸은 조폭이 니 뒷조사 다해서 대역을 대려온거다. 조폭이 경무관 뒷조사하니? 아이고.. ㅉㅉ 하나 부정하려다가 경찰이 경찰역할을 안한다는 소리가 들려온다. 언제 조폭이 경무관 뒷조사를 하니? 부산흥신소에서 경찰뒷조사 해라고 했니?"

아.... 경찰새끼들이 이렇게 뻔뻔한 새끼들이다.

그 딸은 아예 호적이 없는 애 인갑다. 어이 수사1계 수사2계 여성청소년과 너네들 경무관 방에 들어가서 딸 체포하겠다고 했나? 안했나? 안했나? 그러면 민간인 학살만들었네.

그럴때 밖에서 순경과 경장들은 뭐하는데? 걔내들 그러니까 맨날 욕 처먹지요.

너네는 아예 세월호사건 때 안산단원경찰서처럼 FACTTV에 세워놓고 뻔뻔하게 경위들 거짓말하는데 끝까지 거짓말을 하고 언론 앞에 섰는데도 거짓말을 하거든? 똑같다.

너네가 그 따구로 하니까 서면 바닥에서 경찰한명이 딸과 마누라랑 같이 듣는데... 그 경찰애비가 옆에 딸 얼굴을 쳐다도 못 보면사 덜덜 떨지요. 이 장면 부산서면에서 시민들이 그대로 다봤다. 그 때 그 경찰아빠는 내가 진정한 경찰관이라고 생각했나요? 그런데 왜 옆에 딸 얼굴을 못 쳐다봐?!! 인생 잘못 사셨네요. 다음에 안 믿으면 사진을 찍어서 여기에 올려줄까요? 그러면 사람들 이거 진짜 사실이다. 라고 믿을텐데요?

이거 사실아니면 저 내일 화장장에사 화장 당하고 뭍혀도 상관없습니다. 불쌍한 종자들.

우철문 경찰청장!! 니가 언론에 발표하는데

"여기에는 저희 경찰청 제1부장과 같이 고위경찰관의 자녀도 포함이 되어 있어었고 전원 처벌을 하였습니다."

이 말을 할 수 있나? 제1부장과 제2부장과 같이 밥을 처먹을텐데. 다 따로 밥쳐먹나?

그래놓고 그렇게 많은 민간인 학살이 벌어졌는데 그 명단보면 내 자녀 얼굴을 봤을때 어떤기분이 들었나요? 이민가야 한다는 생각들지?

너 그 앞에 서면이나 부산시청 상가사람들 다 조롱하고 다닌거다. 뻔히 아는데 거짓말 한거다. 거기 장사 못하겠다고 신고 막 안들어 오더나? 그래도 아니가?

경찰관님!! 증거가 뻔히 다 있는데 아니라고 거짓말 하면 너네는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구속시키죠? ㅉㅉㅉ

너네 경찰청 본청 청장이 이태원에 사람이 159명이 죽었는데 "나도 술을 쳐 마실수 있다."이런 변명을 되니까 경찰 비리가 연달아 터지는거다.

서면에서 너네 부하들 맨날 얼굴 벌게지면서 간다. 경찰관이 얼굴이 벌게지면 수사자체가 무리하거나 언론 발표를 못하네. 그걸 발표하는 경찰청장도 똑같이 그 부하처럼 기자한테 발표할 때 진짜 시껍하는 표정지을텐데요?

청장!! 니 그거 언론발표할 때 옆에 너네 가족들 다 세우고 발표해라. 똑같이 서면 앞에서 그걸듣던 경찰관처럼 고개 못 쳐들텐데요?

우철문청장!! 부산진경찰서가서 위로나 해줘라. 거기서 집회시위하는데 순경과 경장들 통제하는데 그 경무관 언급하니까 진짜 엄청나게 겁에 질려하는 표정을 짓더라. 마음 속으로 인생을 다 걸고 말하는데 저 경찰관들은 사고치면 마음이 약해서 진짜 자살하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 진경찰서 서장도 아주 뻔뻔하게 아닌척 하더라.

그 앞에 모 화장품 상가가 크게 있거든? 그 안에 사람들 일하면서 다 들었다. 또 다서 사실인지 아닌지 물어봐라. 풉 ㅋㅋ

너네는 이렇게 알려놓지 않으면 경찰청장은 무리하게 수사해서 죽일려고 하거나 살해계획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시민한테 다 알리는거다. 그 사이에 비리 저질러요? 왜냐면 청장 딸도 사고를 쳤으니까요.